2013.08.05, Monday leaplis

서둘러 눕고 싶은데 잠들면 모든 것이 휘발될까 머뭇머뭇..

2013.08.05, Monday leaplis

2013.8.4.


가장 좋았던: 바보가슴

가장 충격적이었던: Turn It Up

가장 숨을 쉴 수 없었던: Fever

가장 멋있었던: 사랑은 눈꽃처럼

가장 황홀했던: Uncommitted

가장 애잔했던: Rainy Eyes

가장 흥겨웠던: Incredible

가장 섹시했던: 이 노래 웃기지

가장 설렜던: 내 여자라니까

가장 예뻤던: 사랑하나 봐

가장 고마웠던: 11시 그 적당함

가장 아름다웠던: 가지마

가장 믿기지 않았던: Chocolate Girl

가장 정신차릴 수 없었던: 나 지금 고백한다

가장 사랑스러웠던: Fantasy

가장 먹먹했던: 미안

2013.08.05, Monday leaplis

시아준수 좋은 꿈 꾸세요 ^.^

2013.08.09, Friday leaplis

오늘이 지나면 부산 콘서트라니. 이럴수가. 이렇게 빨리 다가오다니. 어떡해.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한국에서 2집 활동은 이제 이것으로 끝인가요? 아 얼마나 소중한 앨범활동인데 ㅠㅠ 정신차리고 주말 이틀을 이백일처럼 보내야겠다.

2013.08.09, Friday leaplis

이렇게 다시 노래하는 오빠를 볼 수 있는 소중하고 행복한 나날들. 오빠에게도 내게도 쉴 수 있는 반년이었지만 그래도 너무나 그리웠어, 이 시간이.

2013.08.09, Friday leaplis

노래해줘서 고마워요.

2013.08.13, Tuesday leaplis

8월 셋째 주 (8월 10일에서 시작해서 8월 18일로 끝이 나는 특별한 9일)을 시아준수 주간으로 임명합니다

2013.08.13, Tuesday leaplis

죽음이 다가오기 전에 초연을 한 번은 다 듣고 그를 맞이하고 싶은데 가능할까. 부산까지는 콘서트에만 집중하고 싶어서 프레스콜 영상만 보고 말았는데. 뮤지컬이 시작하기 전, 남은 하루를 온전히 콘서트의 여운에 내맡기고 싶기도 하고. 갈등.

2013.08.13, Tuesday leaplis

소중한 시아 2집, 소중한 샤토드. 이렇게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8월은 참 아름답다.

2013.08.13, Tuesday leaplis

마지막 날 후기는 언뜻 보면 감정 과잉인데 읽다 보면 부족하다 싶은 게 이렇게밖에 못 썼나 싶다. 그 순간의 감정 그대로를 날 것처럼, 그 순간 자체를 되살려 오는 방법은 없을까.

2013.08.13, Tuesday leaplis 추천: 1 비추천: 0

되살아나고 싶은가?

그가 있는 세상에서라면 언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