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7, Thursday 연꽃

오늘의 여러 소식들이 가장 생생하게 실감났던 순간은 '김준수 측'이라는 네 글자가 실린 공식기사를 보았을 때와 지금, Vol.6 게시판을 생성하면서.

2019.11.07, Thursday 연꽃

설마 설마 했는데, way back xia의 개최가 확정된 바로 그날 vol.6 개최 소식이 올 줄은. 2018년 11월 6일과 2019년 11월 6일의 행복한 평행이론. 행복한 하루였다.

2019.11.15, Friday 연꽃

김준수의 콘서트는?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뷔페다.

여러분들에게 선물과 같은 하루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까 하루빨리 만나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191114 같이 먹어요

2019.12.01, Sunday 연꽃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한 노래 선물, 그것도 두 곡.

2019.12.01, Sunday 연꽃

12월의 존재 이유와도 같은 두 곡을 연달아 듣던 중 '선물 같은 하루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던 그의 목소리가 떠올랐다. 절로 웃음이 났다. 하루뿐일까. 약속한 선물 같은 하루를 위해 12월을 통째로 선물해주는 사람이 당신인 것을. 

2019.12.10, Tuesday 연꽃

락쿠스틱은 태어나고 있을까?

2019.12.10, Tuesday 연꽃

왜 여깄어를 들을 수 있을까?

2019.12.10, Tuesday 연꽃

오프닝은 정말 연대일까?

2019.12.10, Tuesday 연꽃

모차르트부터 도리안까지의 메들리가 올 가능성이 있는 걸까?

2019.12.10, Tuesday 연꽃

꼭 어제는 언제쯤이면 연말콘에 입성할 수 있을까. 

2019.12.20, Friday 연꽃

오랜만에 아더의 계절을 훑어보다, 이 글에 이르러 눈에는 눈을 사랑하던 때를 떠올렸다. 사랑 충만하던 마음으로 적고 싶은 바가 놀랄 만큼 명확하였어서, 퇴고도 필요치 않았던 글. 다시 만나면 틀림없이 같은 사랑에 빠지겠지. leaplis.com/577329

2019.12.27, Friday 연꽃

D-1

2019.12.27, Friday 연꽃

갑자기 너무 떨린다. 

2019.12.28, Saturday 연꽃

다녀오겠습니다. 

2019.12.29, Sunday 연꽃

사랑의 창조가 돌아왔다.

2019.12.29, Sunday 연꽃

오래전 먼 곳에서와 믿어요를 끊임없이 생각한다. 

2019.12.29, Sunday 연꽃

금발, 하얀 옷의 왕자님, 아름답고 사랑스럽던 미소. 숨이 막혀버린 것 같던 시간들. 

2019.12.29, Sunday 연꽃

한 해에 나의 입덕곡들ㅡ더웨이유아와 믿어요를 모두 만나다니. 

2020.01.01, Wednesday 연꽃

다녀왔습니다. 

2020.01.08, Wednesday 연꽃

첫날 믿어요인 줄 미처 모르고 전주를 들었던 그때를 다시 한 번 살고 싶다. 

2020.01.08, Wednesday 연꽃

오래전 먼 곳에서의 눈빛을, 믿어요의 얼굴을 계속 떠올려. 

2020.01.09, Thursday 연꽃

리플레이시아가 무엇이든 와주어야 지니타임 정리도 시작할 것이 아니겠습니까..

2020.01.09, Thursday 연꽃

말하는 대로를 들으며 적는다. 사랑해 시아준수.

2020.01.10, Friday 연꽃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https://leaplis.com/596610

2020.01.14, Tuesday 연꽃

기억으로 되새기기만 하다가 방금 첫날의 오래전 먼 곳에서를 꺼내어 들었는데 숨을 쉴 수가 없잖아요.

2020.01.28, Tuesday 연꽃

신년의 오빠를 만나고 오며 행복의 Vol.6 와도 즐겁게 작별했다. 우리 이제는 기억으로 만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