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MBC 〈라디오스타〉 950회 - 단짠단짠 단짝 특집 | 김준수 정선아 정호영 샘킴 편
라디오스타 950회 - 단짠단짠 단짝 특집 | 김준수 정선아 정호영 샘킴 편
오늘만은 정품 개그맨 비틀쥰스의 부업!
팜트리 대표님의 나들이 👻
오늘 밤 10시 30분에 만나요~

[라스 ONLY] 아이돌계 살아있는 레전드 김준수 챌린지까지 제패
찐친 정선아 잡도리에 영원히 고통받는 김준수 대표님ㅋㅋㅋ
김준수의 대장 놀이(?)에 질려버린 정선아, 결국 단톡방 손절?👋
아이돌이 뮤지컬을?🤨 연습 불참러 김준수 보고 편견 박살 난 정선아
굴전이 불러온 대참사🦪 성인용 기저귀 입은 채 공연했던 정선아
쇼츠 영상
[라디오스타] 역시 레전드 아이돌다운 춤선 #김준수 youtube.com/UaAEv8kabUE

김준수, 남다른 CEO 안목 "소속 배우들 개런티 2배 이상 올라"
김준수는 "원래 정선아와 친했다. 회사 차리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정선아가 FA 시장에 나온다는 얘기를 들어서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구라가 "개런티가 좀 올랐냐"고 묻자 정선아는 "김준수가 올린지는 모르겠지만 회사가 제 개런티를 올렸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김준수는 "누나가 잘하니까 당연히 오른 것"이라고 정선아를 치켜세웠다. 그러면서 "회사 자랑을 좀 해보자면 소속 배우들의 개런티가 각자 두 배 이상씩 올랐다"고 자랑했다.
정선아, '김준수 황금 하우스' 보고 소속사 계약 결정…'라스' 최고의 1분
‘라디오스타’가 각자의 분야에서 단짝으로 호흡을 맞춰온 네 사람의 관계를 통해, 폭로와 고백, 웃음과 현실이 교차하는 토크를 풀어냈다.
정선아는 무대 위와 무대 뒤를 넘나드는 현실적인 이야기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는 과거 부업으로 운영하던 태닝 가게를 접었다며 “나이가 드니 흰 피부가 더 참해 보이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준수와의 소속사 계약 비화를 공개하며 이날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정선아는 “계약 이야기로 집에 갔는데 현관부터 금빛이었다. 이집트 부자, 사우디 왕자 집인 줄 알았다”며
“여기라면 내 금빛 미래를 맡겨도 되겠다 싶어서 바로 계약을 결심했다”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준수는 이날 토크에서 ‘대표 모드’와 ‘아티스트 모드’를 오가며 중심을 잡았다. 그는 MC들에게 두바이 쫀득 쿠키, 이른바 ‘두쫀쿠’를 준비했다며 “선물을 드렸더니 편하게 잘해주신 것 같아서 준비했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장도연은 대기실에 차려진 한 상 차림을 언급하며 김준수의 준비성을 인정했다.
즉석에서 펼친 댄스타임까지 더해지며 김준수는 토크와 퍼포먼스를 모두 장악했다.
🥶🥶 #KIMJUNSU #JeongSunAh
오늘 오후 10시 30분 🕥
팜트리 단짝이 우리에게 온다는 말은 너무 수동적이다
우리가 김준수 정선아에게 간다 🏃🏃♀️💨
𝗦𝗨𝗣𝗘𝗥 𝗦𝗧𝗔𝗥 두 사람의 달달한 본업 모먼트!
단짠 케미 폭발하는 #라디오스타 만나요 제발🙌🏻



📻🌟1️⃣0️⃣3️⃣0️⃣🔜✌🏻



오늘 라디오스타에 김준수님과 정선아님도 함께합니다
오늘 재밌습니다 본방사수 부탁드립니다 ♡♡♡


준짱 늦은 생일선물 안 까먹고 전달해서 너무 다행이야🤣🤣🤣
커피차와 함께 꼭 응원갈께🙏🏻
우리 우정 포레버💚❤️
#라디오스타 #단짠단짠 #단짝친구 #김준수


4-5년 몫의 생일 선물 수령 완료!
그리고 오빠 댓글:
이런 걸 바란 건 아닌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