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 유령도 앙증맞게…김준수의 첫 코믹 ‘비틀쥬스’

연꽃 연꽃
웃음으로 무대 장악한 김준수 “누가 시작부터 발라드를 부르냐고! 이 분위기 나보고 띄우라고?” 줄무늬 양복에 초록색 머리, 100억 년 묵은 악동 유령 비틀쥬스 역의 김준수가 무대에 등장하자 객석에선 함성이 쏟아졌다. 이날 김준수는 데뷔 이래 첫 코믹 연기라는 수식이 무색할 만큼, 망가짐을 불사한 춤과 과장된 제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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