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특유의 팀 버튼 세계관·기괴한무대…더 대담해진 뮤지컬 ‘비틀쥬스’ 연꽃 리뷰의 일부를 발췌한 글입니다. 전문은 하단의 출처에서 확인해 주세요. “비틀쥬스! 비틀쥬스! 비틀쥬스!” 막이 오르면 리디아의 엄마 장례식이 펼쳐진다. 조문객들이 무겁게 흐느끼는 사이, 산 자에게는 보이지 않는 비틀쥬스(김준수)가 무대 한복판으로 불쑥 등장한다. 익살스러운 표정과 과장된 몸짓으로 장례식장의 공...
[리뷰] 특유의 팀 버튼 세계관·기괴한무대…더 대담해진 뮤지컬 ‘비틀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