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욕도 애교도 섹시도 다 된다… ‘비틀쥬스’ 뒤흔든 김준수 연꽃 리뷰의 일부를 발췌한 글입니다. 전문은 하단의 출처에서 확인해 주세요. 저승이 이렇게까지 유쾌할 수 있을까. 뮤지컬 '비틀쥬스'는 블랙 코미디 특유의 기괴한 상상력 위에, 김준수의 과감한 변신이 더해져 한층 경쾌한 무대로 돌아왔다. 김준수는 욕설과 애드리브, 능청스러운 애교와 섹시함까지 자유롭게 넘나들며, 작품...
[리뷰] 욕도 애교도 섹시도 다 된다… ‘비틀쥬스’ 뒤흔든 김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