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배우 김준수, 익숙함을 떠나 새로운 얼굴이 되다..뮤지컬 '비틀쥬스' 연꽃 전문은 하단의 출처에서 확인해 주세요! (상략) 관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쇼뮤지컬의 가능성 김준수는 한국 뮤지컬 시장에서 쇼뮤지컬 장르가 점차 자리 잡아가고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그는 “저는 우리나라에 쇼 뮤지컬이라는 것이 뮤지컬 <킹키부츠>를 통해 포문을 열고 <알라딘>으로 정점을 찍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인터뷰] 배우 김준수, 익숙함을 떠나 새로운 얼굴이 되다..뮤지컬 '비틀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