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이래서 흥행이네…뮤지컬 ‘데스노트’ 평 보니

연꽃 연꽃
전문은 하단의 출처에서 확인해 주세요. 등장만으로도 공기의 흐름을 바꾸는 ‘엘(L)’ 역의 김준수 역시 더욱 강렬하게 돌아왔다. 이전 시즌보다 한층 정교해진 캐릭터 분석과 완벽한 표현력으로 시그니처 자세, 손가락을 두드리는 작은 습관까지 표현하며 ‘라이토’의 심리를 읽어 내려는 그의 행동은 단순한 추리를 넘어 캐...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돌아가기 댓글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