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노트’ 합류한 김준수…어김없이 전석매진 카리스마 연꽃 전문은 하단의 출처에서 확인해 주세요. 김준수가 뮤지컬 ‘데스노트’ 첫 공연을 매진 속에 마치며 시즌 후반부 무대에 힘을 보태고 있다. 10일 엘(L) 역으로 첫 무대에 오른 김준수는 2015년 초연 이후 네 번째 시즌까지 단 한 번도 빠짐없이 작품에 참여한 유일한 배우다. 시즌 막바지 합류였지만, 그가 출연한 이날 공연은...
‘데스노트’ 합류한 김준수…어김없이 전석매진 카리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