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큘라'를 삼킨 김준수…관객은 가장 뜨거운 박수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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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드라큘라', 기립박수 속 화려한 귀환 ent.sbs.co.kr 뮤지컬 '드라큘라'가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와 기립 박수 속에 개막 주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초연부터 10년간 '레드 헤어'를 고수했던 김준수는 이번 시즌 블랙 헤어로 변신해 새로운 드라큘라를 선보인다. 호흡과 눈빛, 침묵까지 세밀하게 설계하며 오랜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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