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15, Monday leaplis

인크레더블;; 진짜;;; 좋아;;; 인크레더블에서 시아준수 목소리 빗줄기처럼 청량하고 시원해 요즘 내리는 비 말고 진짜 단비 같은 비ㅠ

2013.07.15, Monday leaplis

나 지금 고백한다 내레이션 때문에 끙끙

2013.07.15, Monday leaplis

시아준수 목소리 색깔 별로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 목소리가 대체 몇 개죠?

2013.07.15, Monday leaplis

이 노래 웃기지 ㅋㅋㅋ 오빠 ㅋㅋㅋㅋ

2013.07.15, Monday leaplis

아 어떡해 ㅠㅠ 사랑하나 봐 줄곧 듣고 싶어하던 스타일의 노래야

2013.07.15, Monday 연꽃

뮤비부터 보고 지금 막 트랙 순서대로 전곡을 다 들었다. ♡

2013.07.15, Monday leaplis

미안에서 시아준수 여러 겹의 목소리가 또렷하게 느껴져서 너무 좋다

2013.07.15, Monday leaplis

인크레더블 완벽한 타이틀감이야

2013.07.15, Monday leaplis

아 기분 좋아 마음이 녹는다

2013.07.15, Monday leaplis

내가 심통을 부려봤자 바수니인 걸

2013.07.15, Monday leaplis

초콜릿 걸 부를 때 시아준수가 초콜릿 바구니 들고 나와서 한 뭉텅이씩 던져주면 좋겠다 물론 혼자서

2013.07.15, Monday 연꽃

인크레더블은 들을 때마다 소름 돋아.. 스탠딩에서 오빠랑 같이 뛰면서 들으면 더더더더더 좋겠지? 특별한 노력 없이도 절대 잊을 수 없는 무대가 될 것 같다.

2013.07.15, Monday 연꽃

시아준수 계속 즐겁게 신나게 시아준수가 하고 싶은 음악 해주세요 파도처럼 바람처럼 어디라도 날아가 들을게요

2013.07.15, Monday leaplis

가지마는 첫 느낌이 딱 돌고 돌아도 같다. 시아준수 목소리 안에 내가 휩싸이는 느낌

2013.07.15, Monday leaplis

Fantasy 에서 시아준수 목소리 보석 알갱이 같아. 아주 맑은 바닷가에 와서 물 속으로 비치는 보석을 들여다보는 느낌.

2013.07.15, Monday leaplis

♥♥사랑하나 봐♥♥ 무반주로 한 번만 불러주실게요♥

2013.07.16, Tuesday leaplis

앨범 발매기념 기자간담회는 언제나 사랑입니다

2013.07.16, Tuesday leaplis

그러고 보니 비밀글 아직도 그대로네. 콘서트 전엔 마무리 짓자. 아침에 일어나서 앨범 찾아온 후엔 디스코그래피도 추가해 넣고.

2013.07.16, Tuesday leaplis

정신 차리고 이제 쇼케이스 무대 다시 보는데 타란.. 타란 춤이 하나도 안 보여.. 카메라.. 카메라..? 카메라 뭘 하는 거야 이게 무슨 짓이야

2013.07.16, Tuesday leaplis

세로 길이가 맞지 않는 게 영 신경 쓰여서 글들을 대폭 정리했다

2013.07.16, Tuesday leaplis

내일도 교보에 갈 생각을 하니 설레여라♡

2013.07.16, Tuesday leaplis

이번 콘서트의 엔딩곡은 뭘까

2013.07.17, Wednesday leaplis

오빠가 들려주는 오빠 앨범 이야기 참 좋다

2013.08.01, Thursday leaplis

오빠 초콜렛 걸 무대가 너무 좋아요. 이번 앨범 너무 사랑스러워서 가끔은 힘이 들어요.

2021.09.30, Thursday 연꽃
우리 인크레더블 오늘 태어난 지 삼천일이라니. 벌써 그렇게 되었구나. 사랑해 둘째야. 넌 언제나 우리 행복의 피날레야.
2022.07.15, Friday 연꽃

우리 둘째. 어느새 9살. 생일 축하해. 인크야, 우리 올해 연말에는 서울에서 볼 수 있을까? 우리 영원의 엔딩곡, 행복의 피날레. 네가 많이 보고싶어.

2022.07.15, Friday 연꽃
아 시아준수 보고싶어
2023.07.15, Saturday 연꽃 추천: 1 비추천: 0

오빠 이제 인크레더블이 열살이에요. 우리 영원의 엔딩곡이 어느덧 십 년을 쌓았어요. 오빠와 우리의 20년에서 절반을 이 곡이 함께했네요. 고마워요. 늘 항상 이 노래가 말하는 기쁨을, 행복을 주는 사람.

2024.07.15, Monday 연꽃

십 년이라 이르고도 또 한 살 더. 열한 번째 생일을 맞이한 우리 기적의 멜로디.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