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퍼센트의 발라드에 알면서도가 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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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5, Monday 연꽃

슬픔의 행방에 지나치게 사로잡혀 있는 걸까? 하지만 지나친들 어떤가, 시아준수의 슬픔의 행방인 것을. 

2019.04.17, Wednesday 연꽃
내일의 슬행을 만나면, 모레가 마지막이야..
2019.04.20, Saturday 연꽃

착륙 후 비행기모드를 해제하자마자 오빠 인스타라니. 이렇게 반겨주시기 있나요. 

2019.04.20, Saturday 연꽃

비 내리는 밤에 돌아와 슬픔의 행방을 들으며 차창을 보는 이 시간. 오빠의 창에 내리는 비가 쓸쓸하지 않기를 바라요. 

2019.04.23, Tuesday 연꽃

마지막 날 마지막 순간에 감정을 필사적으로 억눌러두었던 게 여전히 해갈되지 못하고 있다. 마음이 내내 미묘하게 가라앉아 있어. 

2019.04.23, Tuesday 연꽃

쓰고 보니 4월 23일, 사랑의 날이네..

2019.04.27, Saturday 연꽃

슬행의 4월이 저물고 있어요 오빠. 

2019.04.28, Sunday 연꽃

콘서트가 뮤지컬이 될 수는 없다고 하셨지요. 하지만요 오빠. 뮤지컬 또한 콘서트가 될 수 없어요. 뮤지컬에는 시아준수가 없으니까요. 

2019.04.28, Sunday 연꽃

그래도 그런 것쯤은 아무래도 좋아요. 오빠가 노래하면서 즐거운 곳이라면. 

2019.04.28, Sunday 연꽃

그런 의미에서 다가올 서울의 앙코르 콘서트에서 한 번쯤은 오빠가 기꺼이 전력을 다할 수 있는 락더월드를 만날 수 있기를..

2019.05.04, Saturday 연꽃

꼭 어제가 올 가능성이 있을까요?

2019.05.04, Saturday 연꽃

슬행이 다시 올 확률은..

2019.05.05, Sunday 연꽃

세상의 노래가 슬행 하나뿐인 것처럼 사는 봄

2019.05.13, Monday 연꽃

티켓 오늘은 받을 수 있나요. 스포참당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2019.05.14, Tuesday 연꽃

김준수는 이달 말 앙코르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그는 공연에서 자신의 히트곡뿐만 아니라 뮤지컬 수록곡, 팬들 사이에서 ‘개그 만담’이라 일컬을 정도로 화려한 입담을 풀어낼 계획이다.

19-05-11

2019.05.21, Tuesday 연꽃

당장 있을 저의 이번 마지막 콘서트죠, 음 XIA의 앵콜 콘서트, 또 여러분들이 놀라실 만한 것들을 몇 개 준비하고 있으니까 기대, 많이 해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19-05-21 브이라이브

2019.05.31, Friday 연꽃

감정을 뒤로 미루지 않았어야 했다. 나고야의 몫을 서울로 넘겨서는 안 됐다. 

2019.06.02, Sunday 연꽃

시아준수 고마워. 시아준수 미안해. 시아준수 사랑해. 

2019.06.02, Sunday 연꽃

꼭 어제가 왔어요. 흩날린다가 왔어요. 더웨이유아가 왔어요. 

2019.06.02, Sunday 연꽃

카나데에서 슬행으로, 슬행에서 꼭 어제로. 

2019.06.02, Sunday 연꽃 추천: 1 비추천: 0

불현듯 오늘 이 노래가 너무 부르고 싶어졌다는 오빠는 해요티비에서의 “꼭 어제가 부르고 싶어졌어요.”를 끌어왔다. 아무 부연 없이 단지 ‘부르고 싶었다’는 말로 그 마음을 전부 느낄 수 있었다. 

2019.06.02, Sunday 연꽃

러뷰모어 기원해봅니다. 

2019.06.03, Monday 연꽃

다녀왔습니다.

2019.06.03, Monday 연꽃

더웨이준수 사랑해

2019.06.04, Tuesday 연꽃

장구준수 빨리.. 리플레이시아 빨리..

2019.06.05, Wednesday 연꽃

장구 빨리

2019.06.06, Thursday 연꽃

눈물의 역사를 쌓은 인크레더블을 사쿠란보가 대체할 수 있을까. 아니 대체하게 된 걸까. 

2019.06.06, Thursday 연꽃

인크레더블에 대한 애착은 별개로 하고, 모두가 웃으면서 눈물 없이 안녕할 수 있는 곡을 만난 건 기쁜 일이다. 

2019.06.07, Friday 연꽃

회개와 사랑. 사랑과 회개.

2019.06.12, Wednesday 연꽃

웨이백시아의 모든 아름다운 기억과 함께 여기서 안녕. https://leaplis.com/575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