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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가눌 수 없을 때 소리쳐 외치려고 쓰는 글

2022.09.26, Monday 연꽃

눈동자에 삼라만상, 말려 올라간 입꼬리에 모든 행복, 동그란 코끝에서부터 마치 색이 입혀지는 것처럼 번져가는 잘생김

2022.09.28, Wednesday 연꽃

시아준수 천사 같아요

2022.09.28, Wednesday 연꽃

자우림의 17171771을 무한 재생하게 되는 시아준수 얼굴

2022.09.29, Thursday 연꽃

우리오빠 왜 이렇게 예쁘죠

2022.09.29, Thursday 연꽃

사람이 대체 왜 이렇게까지

2022.09.29, Thursday 연꽃

오빠 이렇게 예뻐서 정말 큰일 났다 제 마음이 진화가 안 돼요

2022.10.07, Friday 연꽃

너무 잘생겨서 흔들린 컷도 다 살리고 싶어요. 뭐 이렇게 다 잘생겼어.

2022.10.13, Thursday 연꽃

사랑하는 이 모든 웃음들

2022.10.16, Sunday 연꽃 추천: 1 비추천: 0

오빠 어떻게 이렇게 내 심장에서 나온 것처럼 생길 수가 있어요. 사람이 사랑이어도 되는 거예요?

2022.10.16, Sunday 연꽃

아니 무슨 드림걸즈 소개를 이렇게 온 얼굴을 다 써서 하는 거예요 귀엽게..

2022.10.16, Sunday 연꽃

대체 왜 이렇게 웃는 거야..

2022.10.20, Thursday 연꽃

오빠의 금발이란.. 자연의 섭리처럼 아름다운 것

2022.10.30, Sunday 연꽃

사랑해 오랜 시간이 흘러도 세상 모든 것이 다 변해도

2022.12.26, Monday 연꽃

아, 행복해

2022.12.30, Friday 연꽃

우리 천사

2023.01.15, Sunday 연꽃

여기에다 적어야만 하는 가사예요. 세상 어떤 것보다 놀라운 얼굴, 시아준수 얼굴.

2023.04.11, Tuesday 연꽃

시아준수 얼굴 너무 예뻐서 죽을 것 같ㅇ

2023.09.07, Thursday 연꽃

시아준수 얼굴이 나에게 너무나 힘든 행복을 줘요

2023.09.10, Sunday 연꽃

울지마 우리 천사

2023.09.10, Sunday 연꽃

부디 눈물마저 다디달기를

2023.09.16, Saturday 연꽃

시아준수의 기본빵 생김새가 너무 사랑스러워

2023.09.17, Sunday 연꽃

사랑스러워

2023.09.17, Sunday 연꽃 추천: 1 비추천: 0

시아준수 예뻐서 죽을 것 같아. 이 마음 자꾸 새어나와 행복이 돼.

2023.09.17, Sunday 연꽃

준수 스테키 제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2023.09.17, Sunday 연꽃

아무래도 코코타임 팜콘 전까지 못 할 것 같지..

2023.10.22, Sunday 연꽃

다시 돌아온 마로니에의 시아준수 어째서 이렇게 보드랍고 말랑말랑하지

2023.11.13, Monday 연꽃

아, 게시판 정렬 순서를 바꿨더니 이 글이 한참 아래로 떠내려가서 한참 찾았어.

2023.11.13, Monday 연꽃

허그 부르는 얼굴 대체.. 대체 어떻게 이렇게 천년만년 아기사자처럼 생겼단 말이에요.

2023.11.13, Monday 연꽃

~스레드로 게시글 이동~

2023.11.27, Monday 연꽃

와 시아준수 진짜 잘생겼다

2023.12.02, Saturday 연꽃

예뻐 죽겠다 누가 이렇게 예쁠까?

2023.12.02, Saturday 연꽃

정말 신기하다. 도리안의 얼굴을 한 시아준수 정말 도리안스럽게 예쁘다.

2023.12.03, Sunday 연꽃

시아준수 눈 진짜 커

2024.01.07, Sunday 연꽃

시아준수 진짜 천사처럼 생겼어

2024.01.07, Sunday 연꽃

천사가 아닐 리 없어

2024.01.10, Wednesday 연꽃

예뻐서.. 눈물이 난다..♡

2024.05.19, Sunday 연꽃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외치러 왔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어떻게 시아준수일 수 있을까. 어떻게 이런 복을 다 받았을까.

2024.05.20, Monday 연꽃

오빠 너무 예뻐서 눈물 나 시도 때도 없어

2024.05.20, Monday 연꽃

사랑해 시아준수. 이 마음 넘쳐서 쓰지 않을 수가 없어요. 쓰고 또 써서 덜어내도 금세 차버리고 말아서 끊임없이 말하고, 써 내려가야만 해요.

2024.05.21, Tuesday 연꽃

시작할 땐 분명히 분칠 예쁘게 받은 고양이였는데 핏어팻 기점으로 다 씻겨서 해맑은 강아지 얼굴 된 거 사랑스러워 사람을 미치게 해

2024.05.21, Tuesday 연꽃

고양이 내가 사랑한 고양이 하다 보면 강아지 내가 사랑한 강아지가 눈앞에 와 있어

2024.05.24, Friday 연꽃

오빠 당신이란 사람을 세상의 말로 부를 수 있을까

2024.05.24, Friday 연꽃

우리 부리부리 뾱뾱이 너무 귀여워

2024.08.16, Friday 연꽃

6월 29일의 시아준수 어째서 이렇게까지 소년이에요.

2025.09.20, Saturday 연꽃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요. 어떻게 이렇게 생겼어요? 어떻게 이렇게 예쁘게 웃어?

2025.09.20, Saturday 연꽃

시아준수 웃는 얼굴 너무나도 어여쁘다고, 심장을 채운 열기가 가라앉을 때까지 토로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