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18, Friday 연꽃
오늘 HANA와 함께 꽃을 만날 수 있겠지? 다른 타이틀들은 어느 선까지 올까
2022.03.18, Friday 연꽃
댄스콘이라 하셨으니 총출동할 가능성도 없진 않아서 두근두근
2022.03.19, Saturday 연꽃
다른 의미의 총출동. 오래전 ‘수록곡들’로 꽉 채운 세트리스트. 오빠……
2022.03.19, Saturday 연꽃
지니타임은 역시 백의천사
2022.03.19, Saturday 연꽃

비이기도 눈이기도 한 것이 내리는 아침, 사랑인지 행복인지 분간되지 않는 이 마음을 닮은.

2022.03.19, Saturday 연꽃 추천: 1 비추천: 0

‘반쪽짜리’ 인크레더블만큼은 더는 용납할 수 없었던 시아준수. 사쿠란보에서는 해도, 인크레더블에서는 양보할 수 없는 것. 단 한 번도 빠지지 않고 해왔던 전통을 기꺼이 파훼하면서도 양보할 수 없었던. 

‘우리’

2022.07.10, Sunday 연꽃
바로 그 인크레더블이 방콕의 디멘션에서 돌아왔었노라는 사실…
2022.03.22, Tuesday 연꽃

어쩌지 시아준수 보고싶어서. 콘서트가 이제 막 끝났는데 시아준수 보고싶어서 어쩌지. 3일치의 시아준수 충전이 무색하게도 오빠가 너무 보고싶다.

2022.03.23, Wednesday 연꽃
인식이가 그렇게 좋아? 그렇게 그게 보고 싶어? 하던 오빠랑, 성인식 무대 후에 우리 팬분들이 거의 못 봤던 무대라고 말해주었던 오빠랑 자꾸 눈에 어른어른.
2022.03.23, Wednesday 연꽃
상냥한 오빠. 오빠 얼굴 닮은 마음씀씀이 사랑해.
2022.03.24, Thursday 연꽃

너무나 오랜 시간을 오빠의 모든 무대를 직접 접할 수 있는 환경에서 살아왔다. 그래서 그게 학습이 되어버렸어. 오빠가 공연을 하면, 내가 보고, 오빠를 만날 수 있다는 게. 하지만 오빠가 다시금 활동영역을 넓혀서 날아가게 된다면, 그게 설령 팬들이 닿을 수는 없는 곳이라고 해도.. 또 내가 그 모든 무대를 볼 수는 없다 해도 받아들여야 한다는 걸 머리로는 알고 있고 마음의 각오를 할 준비도 하고 있었는데..
‘팬들이 보지 못한 무대’라며 다시 내 눈앞으로 끌어와 주는 시아준수. 이런 사람을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어.

2022.03.25, Friday 연꽃
시아준수 사랑해
2022.03.25, Friday 연꽃
노래맞추기 게임에서 투나잇의 힌트로 ‘탱고’를 얻고 그건 나도 들으면 안다며 얼척 없어하던 시아준수 생각나서 웃음 ㅋㅋ
2022.03.30, Wednesday 연꽃
오빠.. 고마워.. 빠듯한 시기에 앨범으로 와준 것도, 그 앨범에 눈에 다 그려질 정도의 혼신을 쏟아준 것도 다 고마워.
2022.03.30, Wednesday 연꽃
오빠가 한 번씩 눈을 깜빡일 때마다 나는 하나씩 소원을 이루어가요
2022.03.30, Wednesday 연꽃
대면! 대면 팬사인회 소식이!
2022.03.30, Wednesday 연꽃

오늘자 방송 엔딩에 하나 뮤비가 나왔다는 기쁜 소식. ❣️

2022.04.15, Friday 연꽃

어제는 피식대학의 영상이 왔고, 오늘은 배틀그라운드 이벤트 소식. 콘서트를 위시한 본격적인 앨범 활동은 마무리되었지만 꾸준히 이어지는 앨범 관련 활동들.. 고마워 시아준수 사랑해. 우리 막내, 오래오래 갓 태어난 아이처럼 사랑하고 아껴줄게요.

2022.04.28, Thursday 연꽃
디멘션 투어 소식‼️‼️
2022.04.28, Thursday 연꽃
앨범의 계절 끝나지 않았다‼️
2022.04.28, Thursday 연꽃
오 어떡해 벌써 떨려요
2022.05.15, Sunday 연꽃
5월 14일은 무대인사가 있는 데스노트 공연날인 동시에 디멘션 오프라인 팬사인회날이자, 타란 십주년 이브. 누구보다 오빠에게 행복이 되는 하루였기를.
2022.06.20, Monday 연꽃
6월 25일 방콕콘서트를 위해 오늘 곧장 출국한 오빠. 리프레쉬 휴가를 겸하여 방콕에서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기를❣️
2022.06.23, Thursday 연꽃
우리 디멘션 백일 축하해❣️
2022.07.10, Sunday 연꽃

도쿄의 디멘션. 첫날의 다리 부상으로 이튿날부터 세트리스트가 대거 바뀌는 등의 예기치 못한 일들이 있었으나, 무사히, 아름답게 마무리된 디멘션 투어. 슬픔의 행방이 재차 피어나고, 댄스콘서트가 발라드&뮤지컬콘서트로 180도 변모하게 된 와중에도 완벽한 공연을 이루어낸 3일. 단 3일로 3년의 기다림을 모두 채워준 기적 같은 시아준수.

2022.07.10, Sunday 연꽃

도쿄에서의 마지막 밤 부디 단꿈 꾸시고, 날이 밝으면 어서 돌아와 주세요. 3년 같았던 3일을 꼬박 기다린 오빠의 고향땅으로요.

2022.07.10, Sunday 연꽃

그런데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청천벽력 같은 소식:

시아준수, 일본 뮤지컬에 관한 이야기가 이미 논의 중에 있다고 밝혀…

2022.07.10, Sunday 연꽃

도쿄의 3일이 마치 3년 같았는데, 더 나아가 일본에 ‘머물며’ 공연을 하고 싶다는 오빠 말에 철렁했어요. ‘머물며’라니요. 2007년 같은 해를 다시 살게 되는 걸까요? 오빠는 바다 건너에 있고, 나는 여기에 있는 시간을? 시아준수 우리 이야기 좀 해요. 

2022.07.11, Monday 연꽃

마지막날 토크 중 다친 것으로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새로운 일본어 단어를 알게 되어 기쁜 점도 있다는 말이 메이리처럼 자꾸 기억에서 심장으로 흘러들어와요. 이 긍정요정을 어쩌면 좋아.

2022.10.01, Saturday 연꽃
우리 하나 이백일❣️
2023.03.10, Friday 연꽃
3월 10일, 낮은별이 내게로 흘러들어온 날.
2023.03.15, Wednesday 연꽃
내일이면 우리 하나 생일. 하나야, 우리 어디 좋은 곳에 함께 갈까?
2023.03.16, Thursday 연꽃

생일 축하해 하나야. 태어나 처음 맞이하는 생일, 정말 많이 축하해. 빠듯한 시기에 봄꽃처럼 피어나 우리에게로 와줘서 정말 고마워. 사랑해. 

2023.03.16, Thursday 연꽃

하나의 샤타임 ♡

2023.04.19, Wednesday 연꽃
우리 하나 이제 백일만 있으면 500일이네? 언제 또 이렇게 사랑의 날들을 차곡차곡 쌓아왔을까. 네가 세상에 와준 400일 동안 늘 고맙고 행복했어. 앞으로도 사랑하며 행복할게. 사랑해.
2023.07.27, Thursday 연꽃

우리 하나 내일이면 태어난 지 500일!

2023.07.28, Friday 연꽃
디멘션의 500일을 축하해. 어떤 시기에 어떻게 와주었던 귀한 앨범인지, 늘 사랑하며 감사하는 노래들. 사랑해 하나야. 사랑하는 내내 아름다운 눈 맞춤 놓지 않을게.
2024.02.14, Wednesday 연꽃

우리 디멘션 어제로 700일. 천일이 이제 1년도 남지 않았어! 천일이 오면, 1215데이도 곧!

2024.03.13, Wednesday 연꽃

하나야, 우리 하나 올해 생일이 코앞이네. 💕

2024.03.15, Friday 연꽃

우리 하나 생일 이브. 하나야 생일 맞이 무엇을 해줄까~?

2024.03.16, Saturday 연꽃

생일 축하해 하나야🩵

2024.12.09, Monday 연꽃

우리 디멘션 어느덧 천일. 귀중한 세 아이들아, 사랑해. 오빠가 새 이름, 새 출발을 결의하고 너희들을 데려왔던 순간의 기쁨과 행복감을 늘 마음에 간직하고 있단다.

2025.03.16, Sunday 연꽃

하나야 생일 축하해. 🩵

2026.03.16, Monday 연꽃

하나야 생일 축하해. 🩵

2026.03.16, Monday 연꽃

김준수의 새로운 심볼마크도, 디멘션도 어느덧 4년. 오빠가 또 한 번의 시작을 통해 일구어낸 행복의 시작점에 있는 앨범이 벌써 4살. 지나온 모든 시간 늘 김준수와 같은 꿈을 꿀 수 있어 행복했고 행복하다는 거, 오빠 잘 아시리라 생각해요.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