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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웨스트사이드스토리, 2022. 11. 17 ~ 2023. 2. 26

2023.06.27, Tuesday 연꽃

드림콘 다녀오고 나서 오늘까지 웨사스 검색을 안 했다니. 갑자기 정신이 든 사람처럼 서둘러 해봤다. 

2023.10.05, Thursday 연꽃

이제 한달 조금 남은 웨사스 1주년. 이 땅에서 가장 뉴욕 같은 곳이 어딜까?

2023.11.15, Wednesday 연꽃

토니, 네가 오기 2틀 전.

2023.11.16, Thursday 연꽃

토니야, 네 생일의 이브야.

2023.11.17, Friday 연꽃

사랑하는, 사랑하는,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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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생일을 축하해.

2023.11.17, Friday 연꽃

나의 고전, 나의 크리스마스

2023.11.17, Friday 연꽃

샤타임💫💘💛

2023.11.20, Monday 연꽃

11월 20일,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를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오늘이 돌아왔어요.

2023.11.21, Tuesday 연꽃

도리안을 보내고 나면 12월까지는 기다림의 계절이었는데, 이제는 그 시간 속에 네가 있어 토니. 토니, 토니.

2024.04.01, Monday 연꽃

3월 30일은 토니와 만난 지 500일째 되었던 날. 들숨에 한 번씩 도리안을 그리워하는 것과는 달리 토니에 대한 생각은 의식적으로 틀어막고 있다. 보낸 지 얼마 안 되었기에 손에서 힘을 빼는 순간 어쩌지 못하고 흐르는 것이 녹진한 그리움일 걸 알아서. 그럼에도 이날만큼은 조금이나마 흐르게 두지 않을 수가 없었어.

2024.10.10, Thursday 연꽃

갑자기 웨사스가 명치를 치고 가서 토니가 너무 보고 싶다. 세상 가장 위대한 극. 내가 사랑한 극. 시아준수의 가장 어여쁜 얼굴. 토니, 토니, 토니.

2024.11.17, Sunday 연꽃

두 번째 생일 축하해 토니. 

2025.01.24, Friday 연꽃

우리 토니 800일. 시아준수를 사랑하듯이 기쁘게 행복하게 사랑했던 웨사스와 토니, 토니, 토니. 보고 싶어 토니야. 사랑해. 

2025.05.04, Sunday 연꽃

900일 축하해 토니!

2025.08.12, Tuesday 연꽃

해를 세 번 넘겨 어느덧 천일. 1000일 축하해 ♡

2025.08.12, Tuesday 연꽃

토니 그거 아니? 너랑 같은 날에 태어난 동생이 있는데 그 아이는 아직 공연 중이란 사실. 토니 네가 두 번째 생일을 맞이하고 800일, 900일을 거쳐 오늘이 되기까지! 그리운 네가 한껏 힘내는 중인 동생을 응원해 주기를.

2025.11.03, Monday 연꽃

11월 초입, 웨사스를 향해가는 계절. 그리고 올해는 알라딘의 첫 돌도 함께.

2025.11.17, Monday 연꽃

토니 안녕! 세 번째 생일을 축하해. 이 계절의 온기를 기다린 것처럼 찬바람이 들이닥친 오늘, 우리의 따듯했던 뉴욕을 그리워하며 서울에서 인사를 전해. 여전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