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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연말, 다시 만나는 실내체육관. 무수한 ‘다시’ 속에서 새로 태어나는 챕터 원에 2012년 시작의 그해처럼 슬행이 와주고, 락더월드의 re-크리에이션으로서 락쿠스틱이 와준다면, 그런다면.

2024.05.02, Thursday 연꽃

사진 한 장 넘길 때마다 눈물이 나서 아무것도 모타게쏘...

2024.05.05, Sunday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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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크레이션의 기치였던 회복하다, 소생하다를 그대로 이어가는 것만 같은. 만물이 살아나는 봄에 전해온 신보 소식. 레전드 크레이지는 이어진다.

2024.05.05, Sunday 연꽃

이건 마치 ‘김준수, 끝나지 않는 이야기’ 그 자체 같아.

2024.05.18, Saturday 연꽃

4월 27일 사진 초안 이제 얼추 하고 4월 28일 사진 보는데 눈물나 어떡해 시아준수 너무 귀엽고 너무 사랑스러워

2024.05.19, Sunday 연꽃

여성 팬분들만! 함성 들을 차례에서 함성 듣기도 전에 이미 그 함성의 온도와 데시벨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얼굴의, 그래서 시작도 전에 입꼬리 살포시 올라간 시아준수가 너무 사랑스러워.

2024.07.06, Saturday 연꽃

7월 4일을 마지막으로 샤네마 상영 종료.

2024.07.06, Saturday 연꽃

연말부터 7월 초까지. 꽉 채운 반년을 레크리에이션 안에서 살았더니, 챕터 원이 심장에 각인이 된 것 같아. 

2024.07.06, Saturday 연꽃 추천: 1 비추천: 0

컬러미인 들으면 이제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곡 준비했습니다." 하는 목소리가 들리고, 시티즌에선 추임새가, 락더월드에선 파란 불길이 보여. 

2024.07.06, Saturday 연꽃

아, 얼마나 행복했는지. 얼마나 행복한지. 

2024.07.21, Sunday 연꽃

사랑하는 챕터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