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이 너무나 좋아서 그냥 갈 수가 없네요
https://youtube.com/shorts/Fe1UUnjGXss
26.01.24
자야하는데 어서...
오빠 눈매와 입매가 저를 붙들고 놔주지 않아요
눈매와 입매가 나란하게 살포시 접힌 모양이 어찌나 기품 있게 아름다운지
보고 있노라면 아우라가 뭔지 체감하게 돼 마치 만져질 듯이
아우라, 무대 위의 삶을 사는 사람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 무언가를 표현하고 전달해야 하는 순간이 되면 자기 자신 이외의 존재는 시야에서 지워버릴 수 있는 힘과 못 박힌 듯한 이끌림을 발현해낼 수 있는 것. 이 영상의 시아준수에게서 내내 전해지는 것.
아, 작정하고 춤추는 시아준수가 보고 싶어요
다섯 번만 더 볼게요
심장이 아파
눈 뜨자마자 찾아오는 행복
누 누가 이렇게 어여쁘지
자야하는데 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