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로는 김준수의 오늘을 소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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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로는 공연하는 오빠의 일상을 만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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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의 ‘오늘’을 브라운관을 통하여 만난다는 이 기쁨, 이건… 팬들의 염원임을 알기에 계속 두드리고 두드려서 마련해 온 오빠의 선물. 

브라운관, 지상파, 방송이라고 쓰고 김준수의 마음이라고 읽게 되는 이 감격…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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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26.02.05

관객으로서 전참시 녹화 현장을 함께하게 되었다는 얼떨떨한 감격도, 감격의 온상지가 되어버린 듯했던 공연장의 정경도 전부 오래오래 기억하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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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26.02.05

정말로 이루 말할 수 없이 기쁘고 행복하다. 오빠를 위하여 기쁘고, 오빠 덕분에 기쁘고, 오빠로 인하여 기쁜 삶의 연속이야. 김준수가 항상 그렇게 만들어줘. 어떤 상황에서든 기어이. 어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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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26.02.05

또 잠을 잘 수가 없어요. 사랑이 팽창하면 불면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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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26.02.05

기쁨과 감격에 젖어 잠을 청하지 못하고 맴도는 마음. 계속하여 곱씹게 되는 오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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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26.02.05

시아준수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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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26.02.05

자고 일어나도 지난 밤의 여운이 가시지 않아서.. 아 사랑이 주는 이 행복의 여운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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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26.02.05

도무지 사그라지지 않는 이 마음의 온도, 이 눈가의 습기.. 이건 단지 방송 녹화를 했기 때문에, 그 녹화 현장을 함께했기 때문만이 아니라.. 1) 내일이 없는 사람처럼 무대 위의 오늘을 살아내는 오빠의 모습이 녹화일을 맞이하여 더욱 새롭거나 특별해지는 것 없이, 오빠 말대로 ‘일상 그대로’였다는 것 2) 그렇게 항상 온몸으로 온 마음으로 노래하는 오빠와 3) 그런 오빠를 향하여 마찬가지로 내일이 없는 것처럼 마음을 다한 박수와 응원의 함성을 전하는 관객 4) 무대와 객석의 이러한 맞물림이.. ‘사랑의 현장’이라 일컬을 수밖에 없던 공연장의 정경이 너무도 몽글몽글하고 또 눈물 나게 아름다워서 5) 스물세 번째 계절의 우리도 이렇게나 행복하다는 게 사무치도록 고마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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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26.02.05

마음이 쏟아지는 걸 멈출 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