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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가눌 수 없을 때 소리쳐 외치려고 쓰는 글

2021.12.27, Monday 연꽃

오빠 왜 이렇게 예쁘게 웃어요

2021.12.27, Monday 연꽃

함성도 환호도 없이 오직 눈빛과 박수만 가득한 객석을 향해 너무 행복하게 웃어

2021.12.27, Monday 연꽃

오빠 예뻐서 힘들어..

2021.12.27, Monday 연꽃

사진 속에서 행복해 보이는 오빠 보면서 처음에는 따라 웃다가 이젠 눈물 나 오빠.. 오빠 너무 예쁘게 행복하게 웃는다 시아준수 사랑해.. 

2021.12.27, Monday 연꽃

동그라미 세모 동시그리기 미션 만만하게 보고 그리다가 당황해서 눈동자 들어 팬들에게 구조요청 보내는 시아준수 나를 죽였다

2021.12.27, Monday 연꽃

그냥 뒷모습도 왜 이렇게 잘생겼어요

2021.12.27, Monday 연꽃

시아준수 왜 이렇게 잘생겼어

2021.12.27, Monday 연꽃

계속 보다가는 심장에 무리가 올 것 같아서 잠시 쉬는 시간

2021.12.27, Monday 연꽃

사랑해 오빠.. 나 그냥 사랑한다는 마음만 남은 사람이 된 것 같아 사랑한다는 말밖에..

2021.12.27, Monday 연꽃

김준수 미모로 세계 제패 어깨띠 너무 좋다 찰떡이야 잊지마요 오빠, 오빠가 꽃 피는 시기인 서른여덟에 자발적 잘생김 선언문 해주기로 한 거. 이제 머지 않았다

2021.12.27, Monday 연꽃

선인장 머리띠 그림자 뭐야 어째서 그림자도 귀여워 세상 제일 귀여운 고양이가 여기 있네

2021.12.27, Monday 연꽃

오빠 왜.. 왜 이렇게 잘생겼어

2021.12.27, Monday 연꽃

2021.12.27, Monday 연꽃

이뻐 죽어

2021.12.27, Monday 연꽃

여기서 못 넘어가겠어

2021.12.27, Monday 연꽃

심신을 안정시킬 다른 시아준수를 봐야해 핏어팻, 핏어팻을 보자

2021.12.28, Tuesday 연꽃

..? 핏어팻 충전하고 와서 다시 봐도 힘이 들잖아..

2021.12.28, Tuesday 연꽃

시아준수 너무 예뻐

2021.12.28, Tuesday 연꽃

시아준수 사랑해

2021.12.28, Tuesday 연꽃

오빠.. 왜 이렇게 잘생겼지.. 나 지금 계속 똑같은 말만 하고 있어

2021.12.28, Tuesday 연꽃

시아준수 예뻐서 죽었어

2021.12.28, Tuesday 연꽃

모든 날 모든 순간 오빠 왜 이런 표정일까요 어떤 마음으로 객석을 바라보고 있는 건지 전부 헤아릴 수도 없는 얼굴이라 내 마음이 와르르

2021.12.28, Tuesday 연꽃

여기 내 마음속에 모든 말을 다 꺼내어 줄 순 없지만 사랑한다는 말이에요

이 가사 그대로의 얼굴

2021.12.28, Tuesday 연꽃

사랑해 시아준수 가슴 벅차는 행복 내 몸을 살며시 감싸 안아 나 그댈 위해서라면 나 지금 죽어도 좋아

2021.12.29, Wednesday 연꽃

심장 아파

2021.12.29, Wednesday 연꽃

예쁘다 시아준수 정말로

2021.12.29, Wednesday 연꽃

오빠 왜 이렇게 예쁠까

2021.12.29, Wednesday 연꽃

사랑해 ㅠ

2021.12.29, Wednesday 연꽃

아니 키보드에 타닥이는 거 말고 누구 붙잡고 말하고 싶어 시아준수 예쁘다 시아준수 잘생겼다 시아준수 너무 사랑스럽다

2021.12.29, Wednesday 연꽃

이렇게 적는 걸로는 해갈되지 않는 차오름

2021.12.29, Wednesday 연꽃

모든 날의 시아준수 사랑해

2021.12.29, Wednesday 연꽃

다시 힘들어서 속도가 나지 않습니다

2021.12.29, Wednesday 연꽃

오빠 얼굴 때문에 다시 힘들어서 쉬는 구간 

2021.12.29, Wednesday 연꽃

1차 다 봤당 박수 오빠 얼굴에 박수

2021.12.30, Thursday 연꽃

휴 오빠 얼굴 덕에 사진마다 사랑 타령하는 것도 일이라 사랑가 틀어놓는 중 https://youtu.be/DhlVun-llyA

2021.12.30, Thursday 연꽃

오빠 예뻐서 힘들어..

2021.12.30, Thursday 연꽃

사랑해 오빠

2021.12.30, Thursday 연꽃

노래하며 아름다운 얼굴 세상 무엇보다

2021.12.30, Thursday 연꽃

오 갑자기 주먹 꼭 쥔 왕이 된다는 것에서 눈물이 나 오빠는 왜 이렇게 노래를 할까 당신은 대체 뭘까

2021.12.30, Thursday 연꽃

사랑해 시아준수 이 마음 먹지에다 새빨갛게 칠한 붓으로 써넣고 싶은 심정이야

2021.12.31, Friday 연꽃

첫날 끝❣️

2022.01.08, Saturday 연꽃

이제 영상 작업만 하려하면 만나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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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0, Monday 연꽃

자야하지만 사진 보며 일주일 치 힘 받아 간다. 이튿날 지니타임의 오빠, 정말 많이 웃고 정말 넘치게 예뻐요. 

2022.01.19, Wednesday 연꽃

간만에 홈 정리까지 마치고도 시간이 남아서. 사진 보며 힘 받는 중❣️

2022.03.28, Monday 연꽃

날이 좋아서 노트북을 들고 나왔어. 그런데 오빠 얼굴이 더 예뻐서 하늘에 시선이 잘 가지 않네요.

2022.05.16, Monday 연꽃

5월 14일의 오빠. 눈가가 부어있는데도 그 얼굴로 방긋방긋 너무 예쁘게 웃어. 사진을 보는 마음이 울렁울렁해. 

2022.09.26, Monday 연꽃

오빠 잘생겨서 힘들어..

2022.09.26, Monday 연꽃

시아준수 얼굴 너무너무나

2022.09.26, Monday 연꽃

우리 오빠 왜케 예쁘지.. 오빠 왜 이런 얼굴을 하고 있나요

2022.09.26, Monday 연꽃

사랑하면 서로를 알 수가 있어 정선아 씨 노래 부를 때 오빠 얼굴에 백기투항, 무조건 항복 선언, 이유불문 무장해제. 여기서 넘어갈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