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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웨스트사이드스토리, 2022. 11. 17 ~ 2023. 2. 26

2022.08.26, Friday 연꽃
오빠의 오랜만의 새 작품, 여덟 번째 새로운 작품, 새로운 제작사와의 작품.
2022.08.26, Friday 연꽃
프로필 사진도, 콘셉트 필름 속의 얼굴도.. 개막도 전에 얼굴로 모든 걸 말하는 샤토니 되시겠어요.
2022.08.28, Sunday 연꽃

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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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4, Wednesday 연꽃

어제가 상견례였는데 오빠는 불참하신 것으로 보인다. 어제 인스타에서도, 오늘 뜬 사진에서도 오빠 모습을 찾을 수 없어. 엘리자벳 공연날은 아니었는데 다른 일정이 무엇이었을까. 👉🏻 너무나 당연하게도 팜트리콘서트 연습이었을 것!

2022.10.13, Thursday 연꽃

10월 3일 자 소식:

토니는 춤이 거의 없다는 고은성 라이토의 이야기가 들려왔다 (!)

2022.10.23, Sunday 연꽃

Tonight 뮤직비디오 👉🏻 https://leaplis.com/788319

2022.10.23, Sunday 연꽃

키워드 인터뷰에서 오빠가 뽑은 최애 넘버 & 장면: 최애 넘버는 저도 한번 불렀던 적이 있었던 Tonight 이라는 넘버고요. 가장 최애 장면은 토니가 마리아를 처음 보고 첫눈에 반한 그 순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2022.10.23, Sunday 연꽃
역시 오빠는 로미오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면 오빠 작품에서 첫눈에 안 반한 작품이 없는 것이다 (ㅎㅎㅎ)
2022.10.23, Sunday 연꽃

짧게는 한평생, 길게는 400년 넘는 운명적 사랑들. 또 가만 보면 우리 리안이 참 특별하네. 사랑을 하기는 하는데, 자신의 얼굴을.. 자기 얼굴만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소년.. 바람직도 하지. 흠흠.

2022.10.23, Sunday 연꽃

운명을 믿어요, 사랑을 믿어요. 믿을 수 없어요 뒤바뀐 세상. 

2022.11.17, Thursday 연꽃
드디어 첫공의 오늘.
2022.11.18, Friday 연꽃

11월 17일 첫공
1. 가장 좋았던 건 투나잇 리프라이즈 구간의 독창. 어찌나 심지 곧게 단단하던지. 오케스트라와 합창 위로 덧씌워지는 견고한 울림통이 황홀했어요. 더없이.
2. 가장 감격적이었던 장면은 마리아의 창으로 이어지는 계단을 타고 오르던 샤토니. 오, 로미오. 시아준수가 로미오가 되는 순간의 목격자가 되는 꿈을 제가 마침내 이루었습니다.
3. 부에나스 노체스, 두 번의 꿈결 같은 왕자님 인사.
4. “겁이 나야 되나~” 너스레와 함께 문을 열고 퇴장할 때 그 창에 비치는 얼굴 그림자가 어찌나 잘생겼던지.
5. 마네킹 역할 놀이의 잔망. 시아준수 본인에게서 따온 사랑스러움에 견줄 수 있는 건 시아준수 얼굴의 사랑스러움뿐. 
6. 엄청나게 도리안이었던 “네” 이 대답은 어느 장면에서였더라…

7. 첫 넘버에서 오빠의 박자 쪼개기, 너무 대단했죠. 곁들이는 약간씩의 제스처 역시 너무나 태가 났고요.

2022.11.18, Friday 연꽃 추천: 1 비추천: 0
오빠 원래도 ‘선하고’ ‘사랑 가득한’ 얼굴을 정말 아름답게 그려내는 사람이지만 이 극에서는.. 사랑을 내내 머금고 있는 얼굴이 너무 예뻤다. 맞아요. 저는 얼빠예요. 그리고 시아준수의 ‘사랑을 표현하는 얼굴’을 너무나 좋아해요.
2022.11.18, Friday 연꽃
얼굴이 너무 예뻤어…
2022.11.18, Friday 연꽃
쇼노트 티켓만 한 가득인 탓에 (곧 오블뿐이라는 뜻) 토니와 마리아의 첫 만남에서 오빠의 정면이 왼블을 향하고 있음에 대단히 슬퍼했는데 투나잇의 정면이 오블이라 안정을 찾았다는 소소한 이야기.
2022.11.18, Friday 연꽃

지금 이 순간도 생각나는 오빠 가사는 “너를 부르면 노래가 되고, 너를 속삭이면 기도가 돼.”

2022.11.18, Friday 연꽃
투나잇이 자꾸 생각 나. 역시 로미오와 줄리엣의 정점. 투나잇..
2022.11.18, Friday 연꽃
이 밤 이 밤♡
2022.11.20, Sunday 연꽃
투나잇.. 오늘 본다. 투나잇.
2022.11.21, Monday 연꽃 추천: 1 비추천: 0

새벽이 되어 고요가 가라앉은 틈에 오늘의 공연을 다시 생각하니, 아, 이런 게 시아준수가 만드는 마법과 고전이 부리는 마법이 만난 감격 같은 것이구나 싶어서 마음으로부터 행복해진다.

2022.11.21, Monday 연꽃

닥 아저씨의 염려 어린 “넌 그 싸움이 정정당당하게 돌아갈 것 같니”에 고민도 없었던 칼답, “네”가 첫공은 언뜻 도리안 같았는데 오늘은 완전히 천진한 자신감의 토니였다. 

2022.11.22, Tuesday 연꽃
토니 만나기 3분 전❣️❣️❣️
2022.11.24, Thursday 연꽃
지하철에서 웨사스 광고만 만나도 마음이 핑..
2022.11.25, Friday 연꽃
제 첫 데이오프의 영광을 마티네의 샤토니에게. ♡ 우리 곧 만나!
2022.11.30, Wednesday 연꽃
댄스파티. 살짝씩 리듬타며 웃을 때 디셈버 커튼콜의 윤지욱 감독님 같은 얼굴을 본다. 첫공 때부터 이 이야기를 한 번은 꼭 하고 싶었어.
2022.12.02, Friday 연꽃
오늘 음향 좋아..
2022.12.19, Monday 연꽃
그리고 12월 16일이 좋았다.
2022.12.02, Friday 연꽃
오빠 악몽으로 변해버린 썸웨어에서 푹찍 시연할 때 자세가 너무 고와요. 턱은 곱게 살짝 들고, 시선은 내리깔고, 허리는 꼿꼿하고.. 정말 예쁨.
2022.12.02, Friday 연꽃

왼블에서 그림처럼 아름다운 장면 둘.
1. 원핸드 마지막 토니가 흰 조명 홀로 받을 때 진정 천사의 각도
2. 커튼콜에서 토니와 마리아가 손 잡고 퇴장할 때 그 길의 끝이 왼블에 있어서.. 내 눈 앞에서 배웅하는 것 같아.

2022.12.05, Monday 연꽃
오늘 갑자기 모든 노래에 에코가 강하게 들어가서 당황했어요. 에코 조금만 빼줘..
2022.12.05, Monday 연꽃
어제 김찬호 베르나르도의 “이쁘장하게 생겨가지고” 듣고나서 계속 웃음 터졌던 게 생각난다. 심각한 상황인데, 마리아네 집안 보는 눈이 있다 싶어서 자꾸 웃음이 나왔어.
2022.12.09, Friday 연꽃
김찬호 베르나르도가 오늘(12/8)은 해주지 않았어요. 섭섭해버렸어요…
2022.12.07, Wednesday 연꽃
4일이 정적 캐스트라면, 오늘은 동적 캐스트였네!
2022.12.07, Wednesday 연꽃
아 재밌다. 웨스트사이드스토리 왜 이렇게 재미있나요.
2022.12.09, Friday 연꽃
아름다운 밤. 그래서 잠들지 못하는 밤.
2022.12.12, Monday 연꽃

두 밤만 자면 토니를 만난다. 눈 감았다 뜨면 두 밤이 훌쩍 지나 있었으면!

2022.12.17, Saturday 연꽃

토니가 부르는 제트송은 어땠을까? 프롤로그는? 쿨은? 토니의 그시절은 어땠어요?

2022.12.18, Sunday 연꽃 추천: 1 비추천: 0
어쩌면 이토록 행복할까. 웨사스란 극이 참 좋아요. 등장하는 인물 모두를 사랑할 수 있는 극이라는 건, 정말 대단해요.
2022.12.18, Sunday 연꽃
오빠가 대문자 J 하는 거 보고 싶고 베이비존이 아이필프리티 부르는 거 보고 싶고 김소향 씨가 아무것도 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2022.12.20, Tuesday 연꽃
웨사스란 극은 대체 뭘까요…
2022.12.21, Wednesday 연꽃

오늘은 Vol.8 전의 마지막 샤토니 공연날❣️ 콘서트를 사이에 두고 전후의 오빠가 어떨지, 벌써부터 설레는 이 맘. 

2022.12.21, Wednesday 연꽃
오후에는 라디오 허지웅쇼, 저녁에는 웨사스 공연. 끝나면 아마도 콘서트 연습 막판 스퍼트. 오빠 팟팅.
2022.12.21, Wednesday 연꽃
라디오에서 어떤 이야기를 듣게 될지 두근두근
2022.12.22, Thursday 연꽃
여기까지 웨사스 시즌 1 끝. 이제 우리 Vol.8의 행복으로 걸어들어갈 시간❣️
2022.12.26, Monday 연꽃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새벽 다섯 시 부산행. 이 말도 안 되는 스케줄 오빠 하나만 보며 버틴다. 나는 반드시 내일의 웨사스를 봐야 해
2022.12.27, Tuesday 연꽃
서울로 출발! 토니 기다려 ♡
2022.12.27, Tuesday 연꽃

제트송 들으며 시즌 2의 샤토니를 만날 마음의 예열 중 ㅎㅎ

2022.12.27, Tuesday 연꽃
팜콘-엘리자벳, 눈콘-웨사스로 올해에만 두 번 콘서트와 뮤지컬의 음향 차이를 온몸으로 느끼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