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whole new world를 부르던 어린 오빠의 또 새로운 세상, 사랑과 낭만 꿈과 희망의 디즈니, 첫 번째 해피엔딩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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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6, Tuesday 연꽃 추천: 1 비추천: 0
배우 김준수의 첫 번째 happily ever after 정말 너무나 역사적이다
2024.08.06, Tuesday 연꽃

나의 동화인 사람이 내 어린 시절의 동화가 된다니

2024.08.07, Wednesday 연꽃

새 작품의 새 게시판 생성 완료❣️

2024.08.08, Thursday 연꽃

뮤지컬 알라딘 넘버리스트를 보았는데 알라딘 1막에서 퇴장을 하지 않나요 ㅎㅎ

2024.08.21, Wednesday 연꽃

세상에 뉴스에서 먼저 다 본 느낌이잖아. Do you trust me?

 

2024.08.24, Saturday 연꽃

한국으로 날아온 마법 양탄자…오리지널 창작진이 말하는 뮤지컬 <알라딘> 인터뷰

@더 뮤지컬

2024.09.04, Wednesday 연꽃

오늘은 1차 티켓오픈일. 오랜만이네요 티켓팅의 계절.

2024.09.05, Thursday 연꽃

샤라딘의 너무나 어여쁜 얼굴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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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9, Monday 연꽃

1차 티켓오픈 때 참으로 암담하였지만, 딩고콘서트 다녀오고부터는 천운이 따른다. 놀라울 정도야. 오빠를 한 번 만나고 오니 술술 풀리는 것이 역시 우리는 만나야만 해요.

2024.09.27, Friday 연꽃

빨리 주3회 오빠를 보는 삶을 살고 싶어. 이 삶에 시아준수 수혈이 필요해.

2024.09.29, Sunday 연꽃

이번 주부터 알라딘 연습을 시작했다는 오빠 프롬! 당분간 알라딘과 콘서트 준비로 정신없으실 예정.

2024.10.06, Sunday 연꽃

어머 오늘은 명승원 감독님의 커피차 서포트가 있었다고(!) 세상에. 신기하고 소중한 인연. 감사합니다. 오빠도 무척 힘나셨겠어.

2024.10.06, Sunday 연꽃

알라딘 음악감독이 양주인 감독님이었구나. 두 번의 팜콘으로 먼저 만났지만 아직 작품에선 만난 적이 없어서 어떤 인연이 될까 궁금했는데 알라딘으로 만나게 되었어.

2024.10.06, Sunday 연꽃

육쿠란보를 목격하신 양 감독님의 콘서트 세계가 어떻게 확장될지 궁금했는데 작품으로 먼저 만나다니. ㅎㅎ

2024.10.19, Saturday 연꽃

대부분의 뮤지컬이 테크리허설이 되어서야 소품을 갖추고 실제 연기를 해보는 반면 알라딘은 모든 소품이 이미 갖추어져 있어서 지금부터 몸에 익혀가고 있다는 오빠의 연습실 근황. 하지만 양탄자만큼은 아직이라는 소식.

2024.11.01, Friday 연꽃

예기치 못한 일로 오빠의 첫공이 하루 앞당겨졌다. 흑 첫공 구해요. 

2024.11.13, Wednesday 연꽃

코스튬 프로필 도착❣️

2024.11.17, Sunday 연꽃

11월 17일, 첫 번째 프리뷰 다녀오겠습니다.

2024.11.18, Monday 연꽃

꿈과 사랑과 희망의 아그라바. 행복의 그곳.

2024.11.18, Monday 연꽃

알라딘에게, 오빠에게 가장 먼저 하고 싶은 말은:

널 믿어. 응, 널 믿어요.

2024.11.19, Tuesday 연꽃

이렇게 또 ‘김준수’가 쏟아지는 극이 있을까.

2024.11.20, Wednesday 연꽃

보기만 해도 웃음 나는 코스튬 프로필 사진으로 본문을 바꿀까?

2024.11.21, Thursday 연꽃

두 번째 프리뷰의 날. 그리고 오늘부터 시작되는 4연공. 오빠 파이팅이에요. 그리고 나도 팟팅. 우리 아그라바에서 실컷 행복한 시간 보내자!

2024.11.21, Thursday 연꽃
지하감옥 넘버 그냥 미쳤어. 무슨 이렇게 내 마음에서 나온 것 같은 노래가 다 있는지.
2024.11.21, Thursday 연꽃

오빠가 춤출 때마다, 오빠가 노래할 때마다, 오빠가 웃을 때마다 눈물이 나 너무 좋아서 행복해서

2024.11.22, Friday 연꽃

이렇게 계속 코끝이 매운 행복은 처음인 것 같아

2024.11.22, Friday 연꽃 추천: 1 비추천: 0

극의 모든 노래가, 모든 순간이 오빠의 것으로 또 나의 것으로 치환된다는 게 심장을 후벼판다. 이 극이 통째로 우리의 행복이라는 게.

2024.11.22, Friday 연꽃

아, 시아준수가 심장에서 쏟아져 나오는 이 기분. 이제야 내 삶으로 돌아온 것 같아.

2024.11.22, Friday 연꽃

시간이 나면 나는 대로 사진을 해야 하는데 알라딘 생각만 하게 돼

2024.11.22, Friday 연꽃

그리고.. 눈이 마를 새가 없어서 자연히 건조증도 사라진 듯해

2024.11.22, Friday 연꽃

오늘은 뮤지컬 알라딘 정식 개막. 음향을 올렸네요. 속이 다 시원했어요. ♡

2024.11.23, Saturday 연꽃

아, 너무 말도 안 되게 행복해. 오빠는 진실로 별이 낳은 천재고 디즈니는 미쳤다.

2024.11.23, Saturday 연꽃

외국 친구들은 이제 가시는 듯하다. cr. isangjun

2024.11.23, Saturday 연꽃

오늘은 오빠의 뮤지컬 900회차 공연. 어쩐지 만감이 교차하는 기분이야.

2024.11.23, Saturday 연꽃

오늘도 행복하자 ♡

2024.11.24, Sunday 연꽃

잠 못 드는 밤

2024.11.24, Sunday 연꽃

우리 아밥밥인들 말하는 발음이랑 톤이 너무 좋아

2024.11.25, Monday 연꽃

4연공 고생 많았어요 오빠. 앞으로도 지금처럼, 아프지 말고, 항상 건강하기, 행복하기.

2024.11.25, Monday 연꽃

매형이형의 지니, 지난 공연도 그러더니 오늘은 더더욱 틈날 때마다 오빠를 예뻐해서 마음이 와르르하고 말았어.

2024.11.26, Tuesday 연꽃

오빠가 늘 말했던, ‘춤 50, 노래 50의 김준수’의 밸런스를 비로소 실현하는 극이 대체 어느 우주를 헤매다 이제야 온 걸까. 하나부터 열까지 김준수를 위해 준비된 무대가 바로 여기에 있었는데.

2024.11.26, Tuesday 연꽃

후기 아닌 후기를 쓰는데 표현을.. 고를 수가 없어. 심장이 하고 싶은 말을 쏟아내는 걸 이성이 제지하지 못하는 상태야. 

2024.11.27, Wednesday 연꽃

올해의 첫눈이 오는 날. 가가오오의 알라딘. ♡

2024.11.29, Friday 연꽃

어제(11/28)의 수평선 너머는 진정 동화의 근본이라 할 만하였다. 지금도 어른어른해. 

2024.11.29, Friday 연꽃

어제도 공연, 오늘도 공연, 내일도 공연. 행복하다. 매일의 오빠가 기다리는 삶. 이 삶을 너무 오래 기다려왔어. 

2024.11.30, Saturday 연꽃

11월 28일의 별이 없는 별을 넘어를 너무 감명깊게 보았던 걸까. 어제(11/29) 다시 별이 돌아와 반짝이는 하늘이 어쩐지 아쉬웠어. 

2024.11.30, Saturday 연꽃

반짝이는 건 오직 자스민을 향한 오빠의 눈동자, 미소, 목소리뿐이었던 새카만 밤. 오빠라는 빛 하나에만 의지한 더없이 고요하고 서정적이었던 공간.

2024.12.01, Sunday 연꽃

나의 동화, 내가 사랑하는 아름다움

2024.11.30, Saturday 연꽃

두 번째 4연공의 마지막 날. 오늘도 팟팅!

2024.11.30, Saturday 연꽃

데스노트도 매글극이었지만, 함께 웃고 즐기는 매글극은 차원이 다른 것 같애. 웃음 파도에 쓸려다니는 기분 정말 신기하다.

2024.11.30, Saturday 연꽃

시장에서 춤추다 첫눈에 반할 때 매글들의 웃음소리가 곳곳에서 들린다는 이야기를 듣기만 했었는데 금요일부터 실제로 경험하는 중. 순수한 의미에서 좀 신기하다. 어떤 의미에서 웃음이 나는 건지 궁금해. 첫눈에 반한다는 말을 믿지 않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