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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시아준수

일자 2012-06-04
분류 영상
일정 6월 4일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시아준수
  • 정보
  • 201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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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알고 있던 아름다움의 경계를 완전히 깨트려 놓은 6월 4일의 그 시아준수.

    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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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워서 신성할 정도로

    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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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소모가 몹시 심한 아름다움

    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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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없는 이 세상에서 내 삶은 죽은 것과 같아

    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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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소리도 얼굴도 천상의 것이야. 지상에 존재한다는 것이 불가사의해

    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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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야 널 찾았는데 이렇게 헤어져야 하나

    너 없는 이 세상에서 내 삶은 죽은 것과 같아

    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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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없는 이 세상에서ㅡ의 옆얼굴

    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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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얼굴이라고 했나요? 네??? 오빠는 자기 자신을 너무 몰라.

    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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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빠가 노래할 때 오빠 얼굴에서 노래가 묻어나는 모습, 오빠 알아요? 노래가 빚은 아름다움과 오빠 본연의 아름다움이 뭉쳐 이루는 조화를 알아요? 오빠는 그 모습 실제로 본 적 없죠? 난 있는데.

    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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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빠가 뮤지컬 레 미제라블을 관람한 것은 13년 8월 13일 https://leaplis.com/xe/135901

    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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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무대를 위해 레 미제라블에 관하여는, 마리우스와 꼬제뜨, 혁명에 대하여는 어느 선까지 파악했던 걸까.

    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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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만 듣노라면 마치 공연을 했던 사람 같다.

    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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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제들을 버리고

    내가 그럴 수 있나

    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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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제뜨를 향하였던 고개를 돌려 정면을 응시하면서부터 확 변하는 눈빛이.

    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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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의 마리우스까지도 받아들일 수 있는 인물로 만들어낼 것 같은 시아준수.

    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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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 얼굴에 장밋빛이 돌고 자신에 찬 행복한 눈을 가진 미소년 832p.

    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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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넋을 잃게 하는 그 얼굴을 더욱 나무랄 데 없는 것으로 보이게 하는 것은 아름답기보다 귀여운 그 코였다. 곧지도 굽지도 않았다. 다시 말하면 어딘지 영리해 보이고 섬세하고 다듬어져 있지는 않지만 순수하게 느껴지는, 화가를 절망케 하고 시인을 매혹케 할 그런 코였다. 955-6p.

    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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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고가 앙졸라를 일컫기 위해 사용한 단어ㅡ장밋빛, 아름다운 불사신, 아폴론, 꽃ㅡ전부 이날의 시아준수를 위해 일찌감치 점지해둔 것만 같아서..

    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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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시아준수적인 최고의 찬사는 장밋빛 대신 복숭앗빛

    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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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없는 이 세상에서 내 삶은 죽은 것과 같아

    1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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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아준수의 옆얼굴을 담당하였던 창조신은 내 뽀뽀를 받아

    1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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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리'언'에게는 없는 고고한 아름다움.

    1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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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움이 보고 싶어 왔어요.

    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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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장에서는 하지 못하는 일을 해. 눈을 감고 소리만 들어.

    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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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의 더미에서 오빠 목소리를 따라가는.. 뭐랄까, 즐거움? 기쁨? 벅참?

    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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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인지 몰라도 마음을 채우는, 충족되는 그런 것.

    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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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준 7월 20일의 반짝반짝함에 아름다움을 포개요. 오빠에게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었으면.

    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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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9일을 시작하는 사랑은 여기에서 받아갑니다.

    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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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있는 우리 리안이가 유일하게 없는 것. 착하고 강단 있는 곧은 눈. 시아준수 눈.

    1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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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노래에 이 시간에
    오빠가 심어주고, 시기가 부여하고, 내가 결집시킨 감정.

    1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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