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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합류한 김준수…어김없이 전석매진 카리스마

일자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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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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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수 샤엘.jpg

     

    김준수가 뮤지컬 ‘데스노트’ 첫 공연을 매진 속에 마치며 시즌 후반부 무대에 힘을 보태고 있다.

     

    10일 엘(L) 역으로 첫 무대에 오른 김준수는 2015년 초연 이후 네 번째 시즌까지 단 한 번도 빠짐없이 작품에 참여한 유일한 배우다. 시즌 막바지 합류였지만, 그가 출연한 이날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객석을 가득 채웠다.

     

    김준수는 첫 공연 직후 SNS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그는 “오늘 ‘데스노트’ 첫 공연을 무사히 마쳤다. 큰 실수 없이 끝낼 수 있어 감사하다”며 “이 작품이 주는 에너지는 여전히 특별하다. 다시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밝혔다. 이어 “절제된 카리스마가 필요한 역할과 텐션이 높은 캐릭터를 동시에 준비하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의미 있는 도전”이라며 “남은 공연 동안 새로운 디테일을 계속 찾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제작사 오디컴퍼니 측은 “김준수는 ‘데스노트’를 상징하는 배우”라며 “시즌 후반부 공연의 밀도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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