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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준수의 귀여움에 호흡곤란이 오는데 어떡하죠

일자 2015-02-10
분류 캡처
일정 시아준수의 귀여움에 호흡곤란이 오는데 어떡하죠
  • 정보
  • 2015-02-10
  • 사진
  • 2015년 2월 9일 - 2월 10일 새벽의 아프리카 채팅

     

     

    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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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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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리적으로 말하자

    합리적으로 말하자

    합리적으로 말하자

    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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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정님이 합리적으로 말하자고 하셔...

    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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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끝에 이응 들어가는 거 날 너무 힘들게 해

    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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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졍!

    뮤탈을왜못행?

    맛있는 거 사먹을껭>_<

    경종이 업 외쳐주세용!

    너가 최고야 그러니까 기다릴껭>_<

    너가 말해봥

    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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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아준수 정말 너무해 ㅠㅠ

    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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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거예요? 네? 이렇게나 귀여운데 귀엽다고 열 번 꽉꽉 채워 말해도 되는 거지요? 그치요??

    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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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탈의 움직임이 아른아른하군

    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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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이머의 움직임.... 뮤탈 컨트롤.... 살다살다 뮤탈이 움직이는 거 보고 설레긴 처음이다

    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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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서트 연습하고, 롤 1시간 하고 오셨다는 쥰쮸오빠

    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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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의 인성은 뽀동이를 능가하는구나

    이 말투 뭐지.... 왜 설레지...

    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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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종아

    그럼 어떻게하길바라냐

    너가 말해봥

    합리적으로 말하자

    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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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부분 진짜 멋짐에 숨막힌다

    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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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하길 바라는지 너가 합리적으로 말해봥... 너가ㅠㅠ 합리적으로ㅠㅠ 말해봥ㅠㅠㅠㅠㅠㅠㅠㅠ

    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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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아준수 정말 요정가루를 뭉쳐 만든 사람 같아....

    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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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정가루에 귀여움 왈칵 사랑스러움 왈칵 쏟아넣고 조물조물 했겠지

    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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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야?

    나만 주는 거야?

    그럼 형이 해야할 이유가없지않니?


    과연 합리적인 대화의 요정

    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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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어머니ㅠ 저 심장박동이 복구가 안되는 거 같아요ㅠ

    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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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응이 들어가는 말투가 외형상으로 동글동글한 건 물론이고, 말투가 간직하는 분위기조차도 동그랗고 따뜻해. 유머 있으면서도 상대에 대한 배려가 있고, 같은 말이라도 모두를 미소 짓게 하는 표현을 구사한다. 이쯤 되면 언어의 요정님이 맞네!! 그치요??

    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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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성인 남자가 게임방송에서 채팅하는데 사랑스러움이 뚝뚝 흐르는지ㅜ

    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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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투가 너무 착해 너무 예뻐

    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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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시아준수 꿈 말고 텍스트 꿈 꾸고 싶다

    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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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아준수한테 또 반한 거 같다. 얼굴만큼 말씨도 예쁜 거 진작에 알았지만 본인이 달성해놓은 예쁨의 경지를 은하계 넘듯 훌쩍 경신해버리다니. 믿기지 않아 자꾸만 눈 씻고 다시 본다. 도대체가 시아준수의 사랑스러움에는 끝이 없나 봐요.

    15.02.10.
    사랑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어이가 없네 ㅋㅋㅋㅋ 무슨 서른의 남자사람이 이케 귀엽담? 어떻게 이런담? 시아준쨩 우리 토크 좀 해봅시다 대체 왜 이러는 거에요 자꾸 이래주시면 내가 너무 감샤하쟈나

    1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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