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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식 EP.42 - 김준수 x 정선아 편

일자 2025-07-09
  • 정보
  •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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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수X정선아 | “기저귀 차고 안 했으면 말을 마세요”| 첫인상, 노로바이러스 썰, 뮤지컬 배우 결혼식, 발성 관리법, 최애 넘버 [나래식] EP.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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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츠 영상

    김준수 팬들 때문에 눈물 흘린 배우들
    youtube.com/shorts/oSguXoEMRSo

    "기저귀 안 차 봤으면 말을 마세요"
    youtube.com/shorts/qh_fIBJ9A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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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수, 첫공의 기억 "세종문화회관 3층까지 기립, 눈물 참을 수 없었다"

    sportschosun.com

    김준수는 지난 2010년 '모차르트'로 뮤지컬계에 데뷔, 전 회차 전석 매진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당시 무대를 떠올린 정선아는 "정말 센세이셔널했다. 뮤지컬에 임하는 애티튜드가 좋았고, 그런 감성의 모차르트는 본 적이 없다"고 극찬했다.

    이어 "세종문화회관 1, 2, 3층 전 객석이 기립했었다. 지금까지 뮤지컬 인생에서 그때만큼 크고, 간절한 함성을 들어본 적이 없다"며 감동적이었던 그때의 기억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뮤지컬계에 한 역사를 썼다. 지금 생각해도 너무 대단하고, 너무 감사하다"며 동료로서 뿌듯함을 드러냈다.

     

    김준수 "참으려 했지만 끝내 눈물" 첫 커튼콜 감동

    enews.imbc.com

    imbcenews

    김준수는 "그때 그 함성 소리는 정말 어떤 공연도 이길 수 없었다. 제 첫 뮤지컬 무대였고, 객석에 계신 팬분들도 거의 1년 만에 저를 보는 자리였다"며 "눈물을 참으려 했지만 결국 많이 울었다. 마지막 커튼콜 때 전 출연진이 무대에 나오지 않나. 그런데 관객 모두가 기립박수를 해주셨다. 그 장면을 보는데, '과연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나를 어떻게 볼까' '실수하지는 않을까'라고 걱정했던 순간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더라"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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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팜트리 남매의 나래식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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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우리 맥반석 시아 왜 이렇게 예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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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을 되새기며 반짝이는 눈 어여쁜 입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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