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위버스 라이브 ∣ 다 모이소
위버스 라이브
보러 가기 👉🏻 weverse.io/kimjunsu/live/3-228279554

Key Moments
1. 촉감이 좋아서 (잠옷) 세 밤 정도 입고 잤습니다.
2. 포토카드 가질 사람?
3. 응원봉 마개
4. 궁금한 게 있어요! 오프닝 곡 있잖아. 콘서트 오프닝 곡의 정석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여러분?
5. 우리의 메시지를 담았던 솔로 콘서트 엔딩곡… 그런 한편으로는 즐겁고 신나는 댄스곡으로 꾸미기도 했던 공연들
6. 어떻게 하는 게 좋겠어?
7. 준수 노래로 엔딩하는 게 좋아. 내가 좋아하는 거! 내가 정하면 다 좋다, 그런 건가요?
8. 사쿠란보를 넣는 순간 기본 2-3쿠란보.. 저도 그거는 전혀 문제없어요. 행복하게 정말, 여러분들이 즐거워해 주신다면 나도 재밌게 할 수 있는데.
9. 그래도 이번 앨범 콘서트에서 보여지고 싶은 본질적인 의미가 너무 지금까지 해왔던 것들로, 뭐 퇴색까지는 아니겠지만 보고 났을 때 뭔가 조끔.. 또 똑같은 걸 본 듯한? 저는 그런 건 있어요. 이게 항상 되게 콘서트를 매년 하는 사람들의 고충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했던 거를 안 하고 다른 거를 하고 싶어-서.. 다른 곡들, 로 채워야 된다라는 그런 의무감과 동시에 근데 또 여러분들 열 번을 불러도 콘서트에서 이 곡을 안 부르는 게 말이 돼? 하는 그런 각자 가수들만의 히트곡 같은 게 있잖아요. 아무리 그거가 지겹다 하더라도 그 가수 콘서트에 이 곡이 안 들어가는 게 말이 돼? 라는 곡들이 또 있단 말이에요. 그거를 적절히 선택을 하기가 참 어려워요. 참 그 점을 잘 선택과 집중을 해서 짜는 게 참 어려운 부분인데..
10. 사실 팬분들이 가장 좋아해 주시는 게 좋은데, 팬분들이 그렇게 느낄까 봐.. 하는 두려움.
11. 그런 건데 또 이걸 했을 때 팬분들의 만족감이 그 어느 때보다도 어느 곡보다도 큰 거를 알아서..
12. 간단명료해졌어요.
13. 저희도 사실 이 생각을 했는데, 그래도! 아쉬워할 분들이 분명히 있을 것 같은 그런 것 때문에 어떻게 하지 했었는데 여러분들이 그렇게 얘기해 주시니까
14. 인크레더블은 괜찮아요? 인크레더블도 많이 했잖아.
15. 우리가 보류로 해놨지만 이런 방향으로 관객분들이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방향이랑 거의 지금 흡사합니다. 그래서 너무나 감사한 것도 있고, 약간 지금 한결 편해졌어요. 저의 생각적인 게 되게 복잡했는데 한결 편해졌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16. 그래도 한 번 걸렀으면 해야 돼~ 나도 사쿠란보 할 때마다 나도 재밌긴 하거든 ㅎㅎ
17. 같이 만들어가는 콘서트예요 우리는.
18. 타이틀곡 기대 많이 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