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연초의 알리바이를 완성했다 >.<
14.12.20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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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4.12.20
생각만 해도 행복하다. 평생을 연말을 기다리는 이 시간에 멈춰 놓아도 좋을 정도로.
사랑이
14.12.20
연말콘은 한다는 자체만으로 행복감을 주는듯. 나도 루저감보다 설렘이 크다. 준쨩이 약속(?) 지켜줘서 고마운 마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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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14.12.20
샤큘 때처럼 기적적으로 그 자리에 있을 가능성은 낮지만 한다는 거 자체로 이미 따스하고 고마워. 넘 소중해. 그러니 연꽃이 내 몫까지 현장에서 행복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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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4.12.20
연말콘이 브랜드화되면서 연말에 오빠와 우리만의 약속이 생긴 듯한 느낌도 참 좋아.
연꽃
14.12.20
최선을 다해서 행복할게! ♥
덕분에 오랜만에 초연 샤토드 복습하는데 정말 아름답다.
14.12.19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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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4.12.19
아름답디 아름다워 눈이 부시네
연꽃
14.12.19
2012년부터는 죽음의 신이 아름다움 또한 관장하였다면서요?
티스토리........
14.12.15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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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4.12.15
티스토리의 이전 에디터 기능 종료에 따라 티스토리를 홈에서부터 분리합니다. 티스토리는 앞으로 2009-2014년 자료 보관용으로만 남겨둡니다.
사랑이
14.12.16
ㅇ_ㅇ 연꼬치 화났쪄 정색해쪄 는 니가 종료공지에 남긴 댓글 봤다 새 에디터가 그렇게 안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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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4.12.16
쓰기 엄청 불편해ㅜ 앞으로 또 이런 식으로 서비스 제공자의 일방적 정책 변경에 휘둘리고 싶지 않아서 이제부턴 자급자족 해보려 해
사랑이
14.12.17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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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에 사랑이의 몫의 다섯 권, 내 몫의 다섯 권 도합 열 권의 점자 도서를 오빠 이름으로 전달하고 왔다. 오빠 생일에 가고 싶었는데 아이들이 정기 나들이를 가는 날이라 오늘. 떨어져 있으면서도 함께 나눔이 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게 무엇일까 고민하던 차에 올해 새롭게 시작한 건데 잘 마무리된 것 같아 기뻤다. 오십 권, 백 권이 될 때까지 오빠와 함께 걸으면서 계속할 수 있었으면. 그리고 늘 함께 해주는 사랑이, 늘 고맙고, 고마워 ^.^
14.12.17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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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14.12.17
아 안그래도 왜 말이 없나 기다리던 참이었어 잘 전달됐구나 다행이다 혼자 마무리해야돼서 고생 많았을텐데^.ㅜ 나 유학오느라고 같이해오던 나눔봉사도 못하게 되고.. 참 미안한거 투성인데 언제나 같이 걸어가줘서 나야말로 고맙다 우리 오래오래 같이 걷자 준쨩 걷는 길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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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오늘은 지욱선배와의 첫 만남, 오빠와는 세종에서의 재회.
14.12.16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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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력 새해 초에는 예쁜 마음, 예쁜 말만 남기고 싶은데 동일한 사람이 동일한 방법으로 화를 일깨운다. 불편한 옛 기억까지 함께 끄집어 내면서.
14.12.16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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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4.12.16
오빠는 예쁘고 좋은 것만 보세요. 오빠 마음의 털끝 하나도 다치지 마세요. 그럴 가치가 없는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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