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오빠 소식 따라갈 시간이 일과 후에 홈 정리하는 한두 시간 정도밖에 없다 생각하니까 오히려 그 시간 내에 더 애틋하게 꼼꼼해지는 것 같은 느낌(?). 바쁜 것의 장점(?)도 있군요.

22.01.15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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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테마색 바꾸고 싶당. 

21.09.07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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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21.12.10
22 시간 없을 때 오히려 불쑥 불쑥 치솟는 충동

댓글 모아보기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21.11.17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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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두 번째 신곡(OST) 오는 날❣️

21.10.20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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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크 님이 작성한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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