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가씨가 뭔가 했더니 무한도전 가요제 곡이었구나ㅋㅋ

13.11.04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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셤 끝 자축! 그래비티 보고 오는 길인데 오ㅏ씨 존잼이요 취향 적격임 낼 또 보러가야지 힛

13.11.04 사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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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3.11.04
우와 텔레파시 나도 오늘 봤는데!! 재밌게 봤구나 나도 좋았어 취향이었다

내 마음에 꽃을 피우는 사람, 예쁜 사람

13.11.03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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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반주 노래 모음을 쭉 보는데 없어진 유투브에 마음이 아프다 ㅠ

13.10.27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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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3.10.27
소중한 시아준수 목소리 영원히 보전해야 한다고요

폴더 정리하다가 하트 어택 받게 한 시아준수 같이 볼래요?

13.10.27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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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3.10.27
요정
연꽃
13.10.27
깨꼬닥

김준수 @0101xiahtic 11년 7월 4일

너무 달콤하게 잠들었네요^^어제의 무대가 너무 꿈만같아요~ 저와 같이 그동안 울고 웃어주신 여러분들이 있기에 너무 행복했었던 무대였습니다..모짜르트는 또 잠시 떠나보내지만 저와 여러분의 가슴속에 가득남아있는 아름다운 꿈으로 기억되면 좋겠습니다

13.10.26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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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3.10.26
시아준수 말씨 좀 보세요 너무 너무 예뻐요
연꽃
13.10.26
모짜르트...그가 될수있어서..너무나 행복했습니다..그 자신의 삶을 비관했던 모짜르트를 보며 같이 울고 웃어준 여러분들 다시한번 진심을 감사드립니다
연꽃
13.10.26
준수는 '힘내'라는 문자와 함께 온라인에 떠도는 재미난 개그 문구를 보내줘요. 멤버들이 있어 든든하고 힘이 되죠.
연꽃
13.10.26
귀여우면서도 그 다정함에 촉촉해진다. 역시 해피 바이러스~ 기쁨 일 번지 시아준수
사랑이
13.10.27
어이유 이뿌다 이뻐 준수군은 말투가 오밀조밀 이뻐 항상 그건 내가 매글 시절에도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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