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9, Saturday 연꽃

안녕, 도리안. 여전히 사랑해. 지금도 사랑해.

2019.05.28, Tuesday 연꽃

우리 리안이 천일 축하해.

2019.09.01, Sunday 연꽃

생일 축하해 도리안. 

2019.10.29, Tuesday 연꽃

안녕 도리안의 계절. 또 한 번 안녕. 이 다음 여름에 만나. 

2019.12.29, Sunday 연꽃

우리 리안이 태어난 지 1215 되는 날, 사랑해 리안아. https://leaplis.com/595153

2020.10.09, Friday 연꽃

우리 리안이 태어난 날로부터 1500일. 그리운 도리안. 우리는 다시 만날 수 있을까?

2021.09.01, Wednesday 연꽃
우리 리안이 이제 다섯 살. 생일 축하해 리안아. 오늘 저녁에는 아더일 오빠가 기다리고 있어서 더욱 기쁜 날. 사랑해 도리안.
2021.10.10, Sunday 연꽃
가장 멋진 도리안 그레이 안녕♡ 오빠가 무려 처음으로 수식어까지 붙인 애드립의 첫 타자가 우리 리안이라니. 8일부터 계속 행복 충만한 거예요♡
2022.02.21, Monday 연꽃

리안아 너 2000일이 되었니..? 언제 그렇게 되었니.. 내 마음속 여전히 푸르른 새싹인 너 보고싶은 도리안, 리안아

2022.09.01, Thursday 연꽃
리안아 여섯 살 생일을 축하해. 늘 사랑해. 언제나 그리워하고 있단다.
2023.04.04, Tuesday 연꽃
다시 돌아온 올해의 4월 4일. 우리 리안이 프로필 사진 공개된 날. 오빠 사실 저는 4월부터 도리안의 계절을 산답니다. 올해의 봄에는 도리안으로 돌아와주는 오빠가 계셔서 더 특별하게 행복할 걸 알아요. 🧚
2023.09.14, Thursday 연꽃

다시 돌아온 9월, 의식하지 않아도 생각이 너에게로 흐르는 너의 계절. 잘 지내니?

2023.09.14, Thursday 연꽃

사랑해 도리안. 너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건 너의 얼굴, 너의 유약함, 다시 없을 아름다움으로 두른 그 위선과 함께 시아준수 본인은 절대로 너를 이해할 수 없는 유형의 사람이라는 점까지도 다 하여 사랑한다는 뜻이야. 사랑해 리안아.

2023.10.20, Friday 연꽃

도리안을 사랑하면서도 1년 동안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밖에 듣지 않는 건 들으면 모든 것이 지나치리만큼 생생하게 떠올라 고통스러워서. 이렇게나 생생한 데 다시 없다는 사실이. 

2024.02.29, Thursday 연꽃

사랑해 도리안 네가 오지 않는 계절에도 언제나

2024.04.04, Thursday 연꽃

4월 4일 ♡ 도리안이 처음 와준 바로 오늘 ♡

2024.08.31, Saturday 연꽃

그리운 도리안, 사랑하는 도리안. 생일을 앞둔 도리안. 리안아 보고 싶어. 늘 기억하렴. 내가 사랑의 주로 삼은 이는 오빠고, 사랑의 주님 바로 다음은 다른 누구 아닌 너라는 걸. 

2025.01.10, Friday 연꽃

뮤지컬의 계절이면, 속에서 문득문득 도리안이 치밀어오를 때가 있다

2025.01.10, Friday 연꽃

사랑해 도리안

2025.04.04, Friday 연꽃

4월 4일이니까 얼굴 보러 왔어. 도리안, 나의 단 한 명뿐인 도리안. 사랑해 여전히 영원히.

2025.04.09, Wednesday 연꽃

종연 후 한동안은 녹턴이 흐르기만 해도 마음이 아팠었어.

2025.04.18, Friday 연꽃

사랑하는 도리안. 내 영혼 속 진실 나의 희망 나의 벗.

2025.09.01, Monday 연꽃

팬콘의 홍수에서도 챙길 건 꼭 챙겨야지. 생일 축하해 도리안. 🤍

2025.09.15, Monday 연꽃

도리안 9살의 9월…

2025.09.28, Sunday 연꽃

9월 말은 내가 도리안을 사랑하는 감정에 어떤 죄책감도 두지 않기로 한 시기다. 오빠가 그의 아름답지 못한 연약함과 죄악마저 기꺼이 사랑할 수 있게 해준 날들. 리안아, 너와는 다르게 그늘마저 햇살 아래 두는 아이가 오늘 마지막 공연을 해. 이 아이도 토니처럼 네 곁으로 가겠지. 잘 맞이해주렴.

2025.10.16, Thursday 연꽃

도리안, 알라딘은 잘 만났을까. 알고 보니 가장 울보였던 막내가 비운 자리에 락더월드가 찾아와주었어. 네 쌍둥이와도 같은 락더월드의 불멸을 보며 잠시 너를 생각했어. 너는 내 안의 영원이지만, 락이는 오빠 안에서 영원을 살게 된 것 같아. 축하해줄 거지.

2025.10.29, Wednesday 연꽃

올해 도리안의 계절의 마지막 날. 안녕 리안. 내년에 또 만나. 👋🏻

2026.03.25, Wednesday 연꽃

리안아.. 비틀쥬스가 끝났어. 제일 나이 많은 우리 신입 요란하게 환영해 주고, 잘 데리고 있다가 때가 되면 다시 돌려보내 주렴. 너무 늦지 않게 보내줘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