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의 대면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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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2, Wednesday 연꽃

여기 이 자리에서, 우리가 재회한 Vol.7의 모든 행복을 끌어안고 내년의 Vol.8을 향하여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2021.12.22, Wednesday 연꽃

유튜브 일일 업로드 한도도 있구나 💦💦 내 노트북도 덩달아 일일 인코딩 한도를 외치는 것 같다. 1n초 인코딩에 한 세월..

2021.12.22, Wednesday 연꽃
사랑해 시아준수
2021.12.22, Wednesday 연꽃
사랑한다는 말밖에
2021.12.23, Thursday 연꽃
우리의 마음이 채워진 것만큼 오빠의 마음도 채워졌을까요? 그랬으리라 생각해도 될까요?
2021.12.23, Thursday 연꽃
오만 곳에 사랑한다 외치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는 마음
2021.12.23, Thursday 연꽃
사랑해, 사랑 그뿐
2021.12.24, Friday 연꽃

내 수전증 보기 마음 아파서 영상 편집할수록 사기가 저하되었는데 오늘 국민가수 파이널의 세상 예쁜 시아준수 덕에 용기 충전했습니다. 아 시아준수가 예뻐서 손이 좀 떨리는 게 뭐 어때. ♡

2021.12.25, Saturday 연꽃 추천: 1 비추천: 0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Vol.7의 3일 동안 빠지지 않았던 이 인사. 그렇다면 저도 소리쳐서 약속할래요. 더 열심히 사랑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2021.12.25, Saturday 연꽃
그치만 수전증 정말 회생불가다 오또케
2021.12.26, Sunday 연꽃
왜 이렇게 뭐 하나만 봐도 눈물이 날까 좋아서 막 눈물샘이 주체가 안돼
2021.12.26, Sunday 연꽃
나는 행복하면 눈물이 나는 부류였구나..
2021.12.26, Sunday 연꽃

최종의 최종 버전 드디어 된 것 같아 설렌다. 이제 기다려서 확인만 하면 되는데 그런데 조금 졸립네.. 아직 자고 싶​​​​지 않은데.. 사람은 왜 자야하는 걸까요

2021.12.26, Sunday 연꽃
사랑해 시아준수
2021.12.26, Sunday 연꽃
사랑해 그 어떤 수식어도 표현도 합당하지 않은 이 사랑 그냥 덩어리째로 전부 드릴게요
2021.12.26, Sunday 연꽃
사랑해.. 대체 얼마나 더 어디에다 더 말해야 이 마음 조금이나마 가벼워질까 지금 내 심장에 고인 것들이 너무 무거워 숨이 막힌다
2021.12.26, Sunday 연꽃

최종의 최종은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