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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sta with memories. 김준수가 약 1년 6개월 만에 국내 단독 콘서트로 돌아온다.

2025.10.11, Saturday 연꽃

앨범 예고가 점차로 상세해지고 있어❣️

2025.10.11, Saturday 연꽃

내년 상반기에 앨범 👉🏻 알라딘 마치고 현재 앨범 녹음 중 👉🏻 콘서트에서 앨범 수록곡 라이브로 선공개 👉🏻 본격적인 투어 예고 (NEW)❣️❣️❣️

2025.10.11, Saturday 연꽃

그나저나 ‘이런 거’는 또 어화둥둥 죽어도 안 하더라~? 라니. 안 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건데요 오빠!

2025.10.11, Saturday 연꽃

인크레더블 구간 이동하며 미끄러지는 거 왜 이렇게 거짓말 같지. 마법인가.

2025.10.12, Sunday 연꽃

안돼 벌써 마지막 날이라니

2025.10.12, Sunday 연꽃

마지막 가는 길~*

2025.10.12, Sunday 연꽃

다녀왔습니다.

2025.10.12, Sunday 연꽃

끝날 리 없는 콘서트가 끝났어요.

2025.10.12, Sunday 연꽃

오빠의 마음과 기쁨, 눈물과 사랑을 한가득 받아온 이 밤의 바람은 오직 하나. 오빠의 것 또한 공허를 모르는 밤이기를. 늘 그랬듯 사랑과 기쁨, 환호와 마음으로만 가득하기를.

2025.10.13, Monday 연꽃

매 콘서트마다 결정적 순간을 맞이하여 만개하였다고 느끼는 곡들이 생기는데 이번에는 주저 없이 타란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2025.10.15, Wednesday 연꽃

쓰면서 이번 연말에 무엇을 할지, 하면 좋을지, 하고 싶은지 불쑥 떠올랐어. 눈콘이 없는 연말, 이번에는 내가 오빠를 향해 마음을 띄우고 싶은데 생각대로 될지는 모르겠지만. 언제나처럼 마음을 담아볼게요.

2025.10.15, Wednesday 연꽃

이제 락더월드에 대해 써야지🍀❣️🔥

2025.10.23, Thursday 연꽃

어머 깨닫고 보니 지금 내 플리에 발라드가 너무 많은 것이었어요. 페스타란.

2025.11.11, Tuesday 연꽃

막이 내린 후에도 계속하여 맴도는 기쁨이 무수하지만, 그중에서도 꽤 자주 찾아오는 기억: 연령대 조사 내 마음대로 할게 그냥! 하는 순간 우리의 역사를 관통하는 짜릿한 기쁨을 느꼈던 것. 애초에 우리 사이 언제나 ‘네 멋대로 해라’ 였으니까.

2025.11.11, Tuesday 연꽃

그래요, 오빠 하고 싶은 대로 다 하세요. 오빠의 말이 다 맞아요. 했는데 밴드 소개 할 때 여러분들이 하라는 대로 할게~!! 하는 오빠 보고 대체 이 쌍방향의 마음은 뭐야 싶었던 것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