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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sta with memories. 김준수가 약 1년 6개월 만에 국내 단독 콘서트로 돌아온다.

2025.08.05, Tuesday 연꽃

1년 6개월의 기다림 끝에 솔로로서는 이례적인 4일 동안의 콘서트.

2025.08.06, Wednesday 연꽃

영원히 가슴 벅찰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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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5, Tuesday 연꽃

recreation의 다음은 festa

2025.08.05, Tuesday 연꽃

하나하나가 얼마나 오빠다운 선택이고 선물인지.

2025.08.05, Tuesday 연꽃

챕터 투 게시판 기쁘게 신설 완료 👉🏻 leaplis.com/chapter2

2025.08.05, Tuesday 연꽃

선선콘 예고하실 때만 해도 당연히 팬콘의 한국 버전이겠지 했는데.. 이렇게 되면 팬콘은 팬콘대로 고유하고, 챕터 투는 챕터 투대로 고유한 공연인 게 맞나? 알라딘의 와중에 새로운 공연을 동시에 둘이나 준비한다고요? 오빠의 엔진은 대체 어느 정도로 어마어마한 거예요?

2025.08.06, Wednesday 연꽃

엠바고 요정님이 허락하신 딱 한 마디의 스포는:

생긴 게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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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2, Tuesday 연꽃

무대가 정말 다르게 생겼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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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6, Wednesday 연꽃

사실 웨이백시아도 with memories의 하나였다고 생각하곤 하는데, 아예 부제로 땅땅된 이번 선선콘은 어느 정도로 애틋할지 예측불허인 것이다.

2025.08.10, Sunday 연꽃

어머나 그런데 ‘챕터’ 콘이라면 지니타임은 계속 없는 것이겠네~?

2025.08.12, Tuesday 연꽃

❤️💚💜💙 메 인 포 스 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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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9, Tuesday 연꽃

스레드에도 꼭 기록해야 하는 역사적인 8월 18일 leaplis.com/891871

2025.08.19, Tuesday 연꽃

하루에 세 번 오빠로부터 소식을 듣고, 우리 함께할 축제의 초대장을 받아 들고, 입장권 구하러 가는 길목에는 초록빛 가득한 오빠의 응원과 함께한 그런 날🍀

2025.09.09, Tuesday 연꽃

락더월드를 어쿠스틱으로 들을 수만 있다면...

2025.09.09, Tuesday 연꽃

‘생긴 게 다르다’는 게 혹시 발라드를 댄스로, 댄스를 발라드로 바꾸어 부른다는 그런 건 아니지요?

2025.09.10, Wednesday 연꽃

대체 어떤 콘서트여야 ‘생긴 게 다르다’가 스포가 될 수 있을까

2025.09.13, Saturday 연꽃

페스타 4장의 티켓이 4색으로 각기 다르다는 사실❤️💚💜💙

2025.09.30, Tuesday 연꽃

10월 10일 금요일 대신 10월 13일 월요일을 쉬는 게 어떨지..  아타 페스타-알라딘 총막 다음의 월요일을 겪고 진지하게 고민 중!

2025.10.09, Thursday 연꽃

페스타의 날이 밝았습니다. 🍀💚

2025.10.09, Thursday 연꽃

연휴 끝, 콘서트 시-작!

2025.10.09, Thursday 연꽃

4일의 콘서트를 향하여 가는 길. 4일, 생각만으로도 이미 다 가진 것 같은 숫자. 일 년의 알라딘만큼이나 넉넉하고 아득한 4일이라는 숫자.

2025.10.09, Thursday 연꽃

시작도 하기 전인데 잠시간 시간이 멎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기다리는 설렘 원래도 좋아하는데 공연 직전이라 더욱 증폭된 이 마음이 너무 달달하고 이미 행복해.

2025.10.09, Thursday 연꽃

샤롯데로 향하는 통로로 스쳐 가는 대신 드디어 종합운동장을 목적지로 하여 하차.

2025.10.10, Friday 연꽃

페스타라는 사랑의 다른 이름, 만나고 왔습니다. 🍀❤️

2025.10.10, Friday 연꽃

챕터콘에 락더월드가 또 와 줄 줄은 몰랐어요. 정말로 감격했어요.

2025.10.10, Friday 연꽃

무척이나 많은 이야기들이 산재함에도 락더월드 이야기만 천년은 할 수 있을 것 같아.

2025.10.10, Friday 연꽃

행복의 한가운데에서, 절정으로 향하는 아니 이미 절정부에 있는 행복에서 최고조를 달구는 곡으로 락더월드가 또다시 와 줄 줄은.. 정말로 애써 기대하지 않았었거든요...

2025.10.10, Friday 연꽃

수확하다, 수금하다와 같이 뿌려진 행복을 거두어들이다라는 의미의 단어가 필요해. 페스타와 시아준수 콘서트의 부제로 붙여주어야만 해.

2025.10.10, Friday 연꽃

별빛 품은 꿈결 같은 라이브의 라센투럽. 라이브감 없다고 기각되었던 나날을 뒤로하고 너무나 어여쁜 모습으로 와준 별빛낭만곡..✨💫

2025.10.10, Friday 연꽃

투나잇, 다대너. 오빠 입으로 직접 말해주기까지 한 ‘돌돌이’, 가지마. 작곡은 물론 편곡까지 직접 한 브레쓰-선셋-타란탈레그라 구간. 그리고.. 엠바고요정으로서는 도무지 어느 선까지 양보한 건지 다 헤아릴 수조차 없는 내년 상반기 앨범곡 선공개.

2025.10.10, Friday 연꽃

...그리고 락더월드.

2025.10.10, Friday 연꽃

사쿠란보 강습 VCR은 꼭 영상으로 주기예요 트리. 꼭이요.

2025.10.10, Friday 연꽃

내죽생의 돈키호테를 직접 들었다는 게 아직도 안 믿기는 것이다.

2025.10.10, Friday 연꽃

이 콘서트가 3일이나 남았어.

아, 이 얼마나 감격적인 말인지.

2025.10.10, Friday 연꽃

아니 타란을 왜 이렇게 웃으면서 행복하게 추는 거야..ㅠㅠ

2025.10.10, Friday 연꽃

핸드로 할게요. 에서 쿵 떨어졌던 심장. 인크레더블은 종종 이렇게 핸드마이크로 해도 너무너무 좋을 것 같아.

2025.10.10, Friday 연꽃

우리 락이 어쩜 이렇게 기특하지 우리 락이 결정적 무대가 왜 이렇게 많아? 쇼케이스도 락콘도 웨이백시아도 챕터 원도 아니 우리 아이 올 때마다 역사를 쓰네 락이 기특해 아이 예뻐

2025.10.11, Saturday 연꽃

이튿날. 🍀💚

2025.10.11, Saturday 연꽃

청청락이라니. 챕터 원의 청청과는 느낌이 완전 달라. 락이가 상큼하다니.

2025.10.11, Saturday 연꽃

우리 볼 발그레한 체리 마지막에 어화둥둥과 헤드뱅잉 모두 이루고 개운한 얼굴로 퇴장하는 얼굴 넘 귀엽고 사랑스러웠어.

2025.10.11, Saturday 연꽃

언제까지 춤을 춰야 하냐고요~? 평생토록 칭찬하여 평생을 춤추게 할 것~🍀💚

2025.10.11, Saturday 연꽃

리프트 위에서 인크 절정부를 맞이하는 거 어떠한 위용이 느껴지는 게 무척 좋은 느낌이었어.

2025.11.29, Saturday 연꽃

우리들의 기적의 멜로디

2025.10.11, Saturday 연꽃

4일의 콘서트를 위한 체력, 오빠는 넉넉하신데 역시 문제는 나인 것 같지..☆

2025.10.11, Saturday 연꽃

콘서트 두 번 더 본다 락더월드 두 번 더 본다😆

2025.10.11, Saturday 연꽃

셋째날. 🍀💜

2025.10.11, Saturday 연꽃

세 번째 락더월드.. 큐티뽀짝해지다..♡

2025.10.11, Saturday 연꽃

상큼보이가 되어 몸이 부서지도록 락더월드를 추었다고..♡

2025.10.11, Saturday 연꽃

매일매일 몸이 부서져라 춘다고..♡

2025.10.11, Saturday 연꽃

락더월드가 큐티뽀짝 말이 되냐구. 말이 된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