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8, Sunday 연꽃

본문은 기사의 표현을 인용하였다: 김준수·안코드, ‘슬로우트립’ 여행 “모든 순간이 힐링”

2022.05.08, Sunday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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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8, Sunday 연꽃
이렇게 행복할 수 있는 걸까
2022.05.08, Sunday 연꽃

모든 날 모든 순간 풀버전 👉🏻 https://leaplis.com/768876

2022.05.08, Sunday 연꽃
노래하는 시아준수, 노래하며 행복한 시아준수, 너무나 사랑.
2022.05.08, Sunday 연꽃
아 어떻게 이렇게 행복 만발인 방송이 있을 수가
2022.05.08, Sunday 연꽃
슬로우트립.. 첫방송 태어난 날도 4월 30일로 스페이스공감과 똑같더니, 정말로 ‘그런 사랑’이 되어 보이고 있잖아.
2022.05.08, Sunday 연꽃

HANA, 2022년 최고의 노래. 슬로우트립, 2022년 최고의 방송.

2022.05.08, Sunday 연꽃

오늘부터 매일 매샤타임에 슬로우트립 시즌제를 기원합니다. 겨울에 시작했으니 춘하추동 하나씩 해서 계절을 돌아 봄에 마무리하는 거 어때요.

2022.05.15, Sunday 연꽃
슬로우트립은 각 잡고 보고 싶은데, 스포를 조금이라도 더 피하려면 하루라도 빨리 보는 게 좋을 테고, 끙끙
2022.05.20, Friday 연꽃

내일 4회가 방송하기 전까지 3회를 봐야하는데 ㅠ

2022.05.22, Sunday 연꽃
빨리 봐야해 ㅠ 스포 안돼.. 아무데도 갈 수 없어…
2022.06.08, Wednesday 연꽃

드디어 슬로우트립 3회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떨려.

2022.06.08, Wednesday 연꽃

3회의 시작은 밤운전하는 오빠. 면허 단속 받을 얼굴 같다는 게 함정. 눈이 어떻게 이래. 이 무슨 만화 그림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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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8, Wednesday 연꽃
우리 사랑스러운 동그라미.
2022.06.08, Wednesday 연꽃
눈동자 도르륵 도르륵 여기 영상 자를까?
2022.06.08, Wednesday 연꽃
아니 얼굴 감상 프로그램인가…
2022.06.08, Wednesday 연꽃

초벌구이를 설명 중인 얼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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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8, Wednesday 연꽃
흑돼지 맛집의 역사 설명해주는 옆얼굴 내내 이렇게 천사야.
2022.06.08, Wednesday 연꽃
TV가 아니라 노트북으로 보니까 자꾸 멈춰가며 보게 돼. 얼굴 때문에.
2022.06.08, Wednesday 연꽃

어떻게 이렇게 프레임 단위로 예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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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8, Wednesday 연꽃

오늘 무슨 일이 있어도 슬로우트립 다 보겠다고 결심했는데 이 속도로 가능할까요? 막힘없이 보고 싶어도 오빠 얼굴 때문에 불가능해요.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부드럽게 그린 사랑처럼 생긴 거예요. 

2022.06.08, Wednesday 연꽃

오빠만 알던 맛집이 널리 유명해졌을 때의 느낌, 마치 나의 보석을 공유하는 느낌. 기분 좋은 섭섭함을 어떻게 이토록 반짝이게 표현한담.

2022.06.08, Wednesday 연꽃

저의 보석을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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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8, Wednesday 연꽃
오빠 아닌 다른 보석 같은 건 없어.
2022.06.08, Wednesday 연꽃

“너 술 좋아해?” 묻는 얼굴 왜 이렇게 새초롬하지요? 공통 영역을 탐색하는 사람처럼 상대방을 빤히 보는 눈동자, 무조건 말 맞춰주고 싶게 하는 표정을 하고 있어.

2022.06.08, Wednesday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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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오빠를 좋아해요.

2022.06.08, Wednesday 연꽃

오빠는 “뜨거운 걸 진짜 잘 먹는다!”

2022.06.08, Wednesday 연꽃

오빠 잘 먹고 잘 웃고 행복해한다는 이야기는 익히 들었지만 정말.. 본인픽 맛집 공유하며 눈 반짝이는 모습까지 전부 다 힐링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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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8, Wednesday 연꽃

절로 두 손 모아 기도하는 안코드 동생 옆으로 빼꼼히 나오는 오빠 옆얼굴 시선강탈이에요. 두둑한 부리로 입안 가득 흡족한 맛을 표현 중인 얼굴이 준짜로 귀엽다.

2022.06.08, Wednesday 연꽃

움짤로 갖고 싶은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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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8, Wednesday 연꽃

눈동자 왜 이렇게 매 순간에 반짝여.. 프레임 하나조차 그냥 지나칠 수가 없게 해. 안코드 동생 mbti 추리하는 얼굴이 이렇게 생기 가득 반짝반짝할 일인가!

2022.06.08, Wednesday 연꽃

“또 너를 N이라는 거에 가두지 마?” 묻는 말투 잘라서 계속 보고 싶다. 함께 노래 한 곡 부르고 (모든 날 모든 순간), 맛집이라는 행복을 공유하며 오빠 텐션 정말.. 스스럼없어진 게 말투에서부터 한껏 느껴져요. 오빠가 이렇게 단기간에 허물어진 상대라니. 

2022.06.08, Wednesday 연꽃
예측불허의 신선한 상대에게서 받는 통통 튀는 웃음과 좋은 풍경, 즐거운 맛집, 그리고 아름다운 음악. 슬로우트립 어떻게 이렇게까지 좋은 방송일 수가 있지.
2022.06.08, Wednesday 연꽃
Q. 이틀 동안 본 나에 대해서 규정을 해줘 봐.
A. 생각했던 것보다 자기 자신을 많이 보여주고 있어.
2022.06.08, Wednesday 연꽃
공감. 그리고 감탄. 슬로우트립 1회 운전하는 차안에서 두 사람이 나눈 이야기부터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2022.06.08, Wednesday 연꽃

시아준수 옆얼굴 사랑 사람에게 너무나 행복한 앵글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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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8, Wednesday 연꽃

mbti 서사, N이냐는 추리에서부터 시작해서 가두지 말라면 더 규정해버리고 싶다는 엔딩까지 완벽하다. 너무 좋아서 잘라왔어. https://leaplis.com/773695

2022.06.08, Wednesday 연꽃

우리 청개구리 사랑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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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8, Wednesday 연꽃
오빠는 음모론 중 단 하나를 믿는데, 미국의 달착륙이 연출이라고 생각한다고.
2022.06.08, Wednesday 연꽃
달착륙을 믿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는 말투, 너무나 친구들이나 콘서트에서 우리들에게 하는 말투랑 똑같아..
2022.06.08, Wednesday 연꽃

허어 갑자기 급격한 클로즈업에 심장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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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8, Wednesday 연꽃

이렇게 눈꺼풀 안쪽이 살짝 들여다보이도록 살포시 올려다보는 앵글에서 시아준수 너무나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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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8, Wednesday 연꽃
아, 시아준수 대화할 때 경청하면서 턱 올라가는 버릇 정말 좋아하는 건데 슬로우트립에서 너무 귀여운 포인트가 되었네.
2022.06.08, Wednesday 연꽃

몸집을 부풀리는 아기새냐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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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8, Wednesday 연꽃
얼굴 아래쪽 곡선 왜 이렇게 예뻐.
2022.06.08, Wednesday 연꽃
음모론 이야기로 불타올라서 촬영 스태프 먼저 퇴근시키는 아이돌. ㅋㅋ
2022.06.08, Wednesday 연꽃

세상 순한 쿨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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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8, Wednesday 연꽃

마침내 입성한 숙소에서 잠옷 입은 시아준수.. 잠옷 입고 엄청난 잘생김을 보여주고 있다..

2022.06.08, Wednesday 연꽃

우유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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