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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5집의 앨범명 ‘GRAVITY’는 ‘중력, 끌어당기는 힘’을 의미하는 단어로, 서로 다른 시간을 지나왔음에도 결국 다시 한 지점으로 이끌리듯 피할 수 없는 끌림과 흔들림 속에서도 변하지 않고 서로에게 돌아오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2026.07.12, Sunday 연꽃

벌써부터 그리운 오사카...💗

2026.07.19, Sunday 연꽃

오사카 마지막 날의 내죽생 - 레드다이아몬드를 영원히 생각해요.

2026.07.18, Saturday 연꽃

함께 자란 사람은 잊을 수 없는 법. 뜨거운 심장의 홍콩..💗

2026.07.19, Sunday 연꽃

오사카 마지막 날에 이은 명창 구간. 스계절과 리치, 레드다이아몬드의 시아준수를 영원히 생각해.

2026.07.19, Sunday 연꽃

그리고 스스로 빚어온 더블앵콜과 추억의 지니타임.

2026.07.19, Sunday 연꽃

십 년이 지나도 아니 몇 년이 지나던 추억 속의 목소리는 영원히 그대로

2026.07.18, Saturday 연꽃

그리고 투어의 피날레, 싱가포르💗

2026.07.19, Sunday 연꽃

ㅠㅠ 어떡해 싱가포르 사운드체크가 끝났어. 이제 진짜 투어의 마지막 공연이야..

2026.07.20, Monday 연꽃

다녀왔습니다.

2026.08.02, Sunday 연꽃

8월의 첫날, 그래비티 마지막 활동을 앞둔 오빠를 만나고 왔어요.

2026.08.03, Monday 연꽃

8월 이튿날, 그래비티의 공식적인 마지막 날을 함께하고 왔습니다.

2026.08.03, Monday 연꽃

10년 만의 5집 앨범 활동 여러분들 덕분에 행복했다는 오빠에게- 좋은 음악과 공연, 다음이라는 기약까지 모두 고맙고 덕분에 행복했다는 말을 돌려드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