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규 5집의 앨범명 ‘GRAVITY’는 ‘중력, 끌어당기는 힘’을 의미하는 단어로, 서로 다른 시간을 지나왔음에도 결국 다시 한 지점으로 이끌리듯 피할 수 없는 끌림과 흔들림 속에서도 변하지 않고 서로에게 돌아오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항상 팬들을 위해 노래해 왔던 오빠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는 특히 타이틀은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을 하고 싶었다면서 몇 번이나 ‘하고 싶었던’ 장르이고 음악이었다고 그래비티를 콕 찝어 이야기해 주었을 때. 마음속을 가득히 채우던 그 어떤 기쁨.
일 년 동안 모든 노래에 충분히, 긴 시간을 들여 작업했다는 말 또한 무척 사무쳤지요
들으니 과연 그랬으니까. 곡 하나하나에 시간과 심혈을 기울인 게 그 현장에서 나의 귀로도 들렸으니까.
정규 5집의 날이 밝았다.
마침내..🥹
시아 5집의 시대가 도래하였습니다.
시아 5집 감상 중 🪐
확신의 명반.
한 곡 한 곡의 완성도도 빼어난데 트랙 배치도 예술을 하셨어요
5집 트랙 배치 앨범의 스토리텔링 하
앨범 준비 기간 1년. 한 곡 한 곡에 충분히 긴 시간을 들여 작업할 수 있었던 만큼 노래들의 완성도가 감탄스러운데 이 곡들을 엮은 솜씨마저 심장을 찌르는 듯해. 트랙 배치로 심장을 칠 수 있나.
아니 근데. 오마주는 정말 오빠 목소리에서 나온 노래 아닌가. 리치의 달의 뒷면 같은.
정규 5집 라인업에 마이페이지 꽤 어울리지 않나? 오랜만에 하는 곡에 대해 말씀하셨을 때, 다른 무엇보다 시아틱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했었는데 정규 5집과의 어울림으로 보면 마이페이지도 꽤.. 괜찮은데!
한 곡 한 곡이 각 장르의 타이틀 곡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업하셨다는 말이 심장을 너무 치는 거예요
이것이 정규의 행복인가
시아 5집, 최고의 선물 최선의 사랑
가수 김준수의 청중은 이번 여름 최선을 다해 행복해야 할 의무가 있음을
앨범을 기다리는 팬들을 위한 1년의 deep dive. 그것이 시아 5집..
심장이 아프도록 춤추는 오빠도 계시는데 저도 스탠딩에 한번 몸을 맡겨볼게요 ...
오빠가 너무너무 명반을 만들어 왔어..
이 앨범이 내 손안에 있다니.. 이게 현실이라니
사랑하는 오빠. 당신에게 좋은 하루가 되기를.

가장 기뻤던 순간, 셀 수도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