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규 5집의 앨범명 ‘GRAVITY’는 ‘중력, 끌어당기는 힘’을 의미하는 단어로, 서로 다른 시간을 지나왔음에도 결국 다시 한 지점으로 이끌리듯 피할 수 없는 끌림과 흔들림 속에서도 변하지 않고 서로에게 돌아오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오사카 마지막 날의 내죽생 - 레드다이아몬드를 영원히 생각해요.
함께 자란 사람은 잊을 수 없는 법. 뜨거운 심장의 홍콩..💗
오사카 마지막 날에 이은 명창 구간. 스계절과 리치, 레드다이아몬드의 시아준수를 영원히 생각해.
그리고 스스로 빚어온 더블앵콜과 추억의 지니타임.
십 년이 지나도 아니 몇 년이 지나던 추억 속의 목소리는 영원히 그대로
그리고 투어의 피날레, 싱가포르💗
ㅠㅠ 어떡해 싱가포르 사운드체크가 끝났어. 이제 진짜 투어의 마지막 공연이야..
다녀왔습니다.
벌써부터 그리운 오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