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기 아래로 위로 목록 댓글 Tod 시아준수가 아름다워요 날짜 2012-04-08 분류 영상 일정 venti|@|venti|@|시아준수가 아름다워요 정보 2012-04-08 Tod 2012.04.08. 7pm 공유스크랩 0 연꽃 글쓴이 시아준수가 너무 아름다워서 숨이 막혀요 14.12.19. 댓글 연꽃 글쓴이 빚어놓은 것 같다 14.12.19. 댓글 연꽃 글쓴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입모양 14.12.19. 댓글 연꽃 글쓴이 아름다움이 먼저인지 시아준수가 먼저인지 14.12.19. 댓글 연꽃 글쓴이 곱다 귀하다 세상의 그 어떤 말도 모자라 14.12.19. 댓글 연꽃 글쓴이 눈빛을 어쩌면 좋을까 14.12.19. 댓글 연꽃 글쓴이 14.12.19. 댓글 연꽃 글쓴이 1. 또르르 굴러가는 눈동자2. 인사하는 혀3. 고개 숙이면서 드러나는 순한 광대와 볼.... 14.12.19. 댓글 연꽃 글쓴이 나 시아준수가 이렇게 광대를 선하게 올려 웃으면 어쩔 줄을 모르겠어 14.12.19. 댓글 연꽃 글쓴이 14.12.19. 댓글 연꽃 글쓴이 영롱한 눈동자 14.12.19. 댓글 연꽃 글쓴이 이 장면 때문에 움짤을 만들기 시작했다 14.12.19. 댓글 연꽃 글쓴이 뒤돌아서는 모습이 좋아 몇 번을 봤는지 14.12.19. 댓글 연꽃 글쓴이 그림같아ㅜ 14.12.19. 댓글 연꽃 글쓴이 날 샜지만 후회 않다 14.12.19. 댓글 연꽃 글쓴이 아름다움의 신께 굿나잇 인사 드리러 왔어요. 잘자요 ^.^ 14.12.20. 댓글 연꽃 글쓴이 오빠 안녕 오늘도 보러 왔어요 14.12.21. 댓글 연꽃 글쓴이 샤죽음님도 메리 크리스마스 14.12.24. 댓글 댓글 등록 에디터 비밀 취소 댓글 등록 에디터 비밀 신고 닫기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댓글 삭제 닫기 "님의 댓글"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너무너무 좋아하는 입모양
아름다움이 먼저인지 시아준수가 먼저인지
2. 인사하는 혀
3. 고개 숙이면서 드러나는 순한 광대와 볼....
이 장면 때문에 움짤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림같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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