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기 아래로 위로 목록 댓글 Dorian Gray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 프리뷰 : 160902 날짜 2016-09-02 분류 사진 일정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 프리뷰 : 160902 정보 2016-09-02 Dorian Gray 사랑이여, 울지마요. 말로는 다 할 수 없는 막이 내릴 적의 얼굴. 공유스크랩 0 연꽃 글쓴이 (+) 사랑스러우니까. 16.09.03. 댓글 송이 눈물 맺힌거 봐...ㅠㅠㅠ 16.09.03. 댓글 수정 삭제 송이 계속 이런 커튼콜이면 좀 힘들것 같습니다. 감정소모 원탑인듯 16.09.03. 댓글 수정 삭제 연꽃 글쓴이 맞아요. 제가 소진 당하는 느낌이에요. 16.09.03. 댓글 연꽃 글쓴이 어제는 마음이 퍼석퍼석했어요. 누군가 길가로 저만치 쓸어버린 낙엽처럼 건드리면 즉각 바스라질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그 감각이 몸을 지배하는 게 믿을 수 없이 행복한 거예요. 모조리 소진해도 좋으니 내일도 모레도 함께이고 싶다. 결의하듯 그렇게 생각했어요. 세종문화화관에서 걸어나오며 저도 모르게 같은 다짐을 되새겼던 10년의 기억이 정말로 오랜만에 떠오르기도 했고요. 16.09.03. 댓글 댓글 등록 에디터 비밀 취소 댓글 등록 에디터 비밀 신고 닫기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댓글 삭제 닫기 "님의 댓글"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연꽃 글쓴이 어제는 마음이 퍼석퍼석했어요. 누군가 길가로 저만치 쓸어버린 낙엽처럼 건드리면 즉각 바스라질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그 감각이 몸을 지배하는 게 믿을 수 없이 행복한 거예요. 모조리 소진해도 좋으니 내일도 모레도 함께이고 싶다. 결의하듯 그렇게 생각했어요. 세종문화화관에서 걸어나오며 저도 모르게 같은 다짐을 되새겼던 10년의 기억이 정말로 오랜만에 떠오르기도 했고요. 16.09.03. 댓글
(+) 사랑스러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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