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왜 그런 사람이냐고, 왜 이렇게까지 좋아하게 만들어서 나를 힘들게 하느냐고, 쏟아지는 마음을 호흡이 따라잡지 못해 버거워지는 기분을 아느냐고 오빠를 붙잡고 투정하고 싶어진다. 지금이 딱 그래.

오빠는 왜 이렇게 예쁘고 선하고 아름답도록 좋은 사람이에요?

오빠는 왜 시아준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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