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력 3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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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연꽃
16.12.20
아까워서 다시 들을 수가 없다..
연꽃
16.12.20
이 목소리 처음 듣는 신경 사요
연꽃
16.12.20
손가락 끝에 맺힌 사랑으로 적어요. 보고 싶다.
연꽃
16.12.20
사랑한다고, 차오를 때마다 적어야 한다.
연꽃
16.12.20
이 소리가 불러 일으킨 마음이 사랑이 아니면 세상 무엇이 사랑일 수 있을까.
연꽃
16.12.20
이 사랑은 내가 피워내는 걸까, 당신이 안겨주는 걸까.
연꽃
16.12.20
늘 후자인 것만 같지.
연꽃
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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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당신이 사무치게 고맙다. 노래로 모든 말을 하는 당신이, 노래로 모든 마음을 전하는 당신이.
연꽃
16.12.20
고마워요. 최고의 선물이에요.
연꽃
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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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드릴 건 손끝에서 투성이로 피어나는 설익은 사랑 뿐이네요.
연꽃
16.12.20
벅차게 사랑하고, 의연하게 사랑하고, 감사히 사랑하고, 축복되이 사랑하는 것.
연꽃
16.12.20
당신이 내게 선사하고 내가 당신에게 다시 전하는 이것.
연꽃
16.12.20
이 모든 것이 한 사람의 목소리에서 피어난다.
연꽃
16.12.21
오늘도 많이 사랑해.
연꽃
16.12.22
읊조림에 사랑 하나, 그 숨결에 또 사랑 하나.
연꽃
16.12.22
사랑의 인사. 네 이름은 이것으로 할래.
연꽃
16.12.23
잠들고 싶지 않아..
연꽃
16.12.26
아까워 아까워 내 귀에 닿는 것조차 아까워서 꼭 안아만 주고 싶다.
연꽃
16.12.27
들을 때마다, 눈물이 난다기보다는 눈물이 날 것 같은 상태가 된다.
연꽃
16.12.27
27일의 첫 노래는 너야.
연꽃
17.02.23
너를 사랑하여 보금자리의 이름을 네게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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