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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어렵게 수소문해 김준수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일자 2011-07-12
분류 기사
일정 어렵게 수소문해 김준수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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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12
  • 보도
  • 배역과 배우 간 궁합은 작품 성패를 가를 만큼 중요하다. 특히 최근에는 배우의 티켓파워에 흥행이 좌우되면서 캐스팅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다. 관객들이 감탄해온 역대 최고 캐스팅은 어떻게 이뤄졌을까. 국내 뮤지컬 대표 제작사들에 '캐스팅의 기술'을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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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월 초연한 '모차르트' 제작팀엔 김준수 사촌이 일하고 있었고 어렵게 수소문해 김준수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뮤지컬 경험은 없었지만 감정표현이 탁월한 그의 노래 실력에 기대를 걸어본 것. 일본에서 '모차르트'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그에게도 이 작품은 반가웠다.

    김준수 공연은 지난해와 올해 공연 모두 매진되는 상업적 성공도 거뒀다. 예매 때마다 서버가 다운되는 소동을 겪으며 그가 팔아치운 티켓은 6만7000장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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