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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세 번째 미니앨범 ‘DIMENSION’ 3월 16일 발매 확정 & 트랙리스트 공개

일자 2022-03-02
출력 분류 김준수의 세 번째 미니앨범
출력 제목 김준수 미니 3집 ‘DIMENSION’ 3월 16일 발매 확정 & 트랙리스트 공개
  • 정보
  • 2022-03-02
  • 정보
  • 김준수의 세 번째 미니앨범
  • KIMJUNSU 3rd MINI ALBUM  【DIMENSION】

     

    발매일 확정!

    ▶︎ 2022년 03월 16일 6PM (KST)

     

    트랙리스트 공개!
    HANA (Title)
    낮은 별
    COLOR ME IN
    HANA (Inst.)
    OUTRO ; A NEW BEGINNING (CD Only)
      

    palmtreeisland_

    palmtreeisland.official

     

    220302_palmtreeisland_01.jpg

     

     

     

    김준수, 새 미니앨범 ‘DIMENSION’ 16일 발매 확정…컴백 일정 공개

    newsen.com

    김준수는 오는 3월 16일 오후 6시로 세 번째 미니앨범 ‘DIMENSION’의 발매일을 확정 지었다. 팜트리아일랜드는 2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김준수의 새 앨범의 트랙리스트 이미지와 함께 컴백 일정을 공개했다.

     

    차원을 의미하는 김준수의 신보 ‘DIMENSION’은 각각 ‘O’와 ’I’ 총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됐다. 버전 ‘O’는 앞으로 독자적인 음악적 행보를 펼칠 외면적 방향성을 표현했으며, 버전 ‘I’는 아티스트로서 내면적인 고민과 성찰을 말하고자 한다. 앨범명 ‘DIMENSION’을 필두로 TRACK1 ‘HANA(하나)’와 TRACK2 ‘낮은 별’은 각각 ‘하나’와 ‘시작’ 그리고 ‘내면’과 ‘연결’을 의미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미지수’와 ‘함께함’을 내포하는 TRACK3 ’COLOR ME IN(컬러 미 인)’까지 총 세 가지 테마의 스토리텔링이 담긴 곡들이 각각의 서사를 담아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보인다.

     

    특히 김준수만의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만나 볼 수 있는 댄스 타이틀곡 ‘HANA’는 긴 시간 동안 많은 기억들을 함께 공유하고 묵묵히 응원해 준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영원히 변치 않을 사랑의 감정을 ‘HANA’라는 중의적 소재로 은유하며, 이를 불꽃과 같은 뜨거운 질감의 악기들로 표현해낸 뭄바톤 장르의 곡 ‘HANA’는 피치카토(Pizzicato) 주법으로 연주한 현악기들과 전통악기인 대금의 조화가 그 주제를 더욱 강조해 많은 리스너들에게 행복감을 선사한다.

     


    김준수, 16일 미니앨범 3집 발매..전곡 작사 및 프로듀싱 참여

    biz.heraldcorp.com

     

    김준수의 신보는 그가 새롭게 그려나가는 음악적 세계관을 ‘차원’이라는 주제로 녹여낸 앨범으로, 지금까지 김준수와 같은 차원에서 함께했고, 계속해서 함께할 이들에게 진실한 스토리텔링으로 깊은 공감과 감동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오늘(2일)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하는 김준수는 새 앨범 ‘DIMENSION’의 기획과 함께 전곡 작사 및 프로듀싱에 참여해 완성도와 그 의미를 더욱 더했다.

     

    김준수는 이번 앨범을 통해 오직 그만이 이야기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과 함께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퍼포먼스로 새로운 차원의 문을 열며 전 세계 팬들과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오는 김준수가 제시할 또 하나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준수, 타이틀곡 ‘HANA’ 팬들향한 마음 담은 곡

    imbc.com

    김준수만의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만나 볼 수 있는 댄스 타이틀곡 ‘HANA’는 긴 시간 동안 많은 기억들을 함께 공유하고 묵묵히 응원해 준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영원히 변치 않을 사랑의 감정을 ‘HANA’라는 중의적 소재로 은유하며, 이를 불꽃과 같은 뜨거운 질감의 악기들로 표현해낸 뭄바톤 장르의 곡 ‘HANA’는 피치카토(Pizzicato) 주법으로 연주한 현악기들과 전통악기인 대금의 조화가 그 주제를 더욱 강조해 많은 리스너들에게 행복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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