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준수

뜨거운 여름날을 달려오다보니 어느덧 내일이 도리안 그레이를 보내줘야 할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그래서 특별히 커튼콜 곡 레퀴엠에서의 맨마지막 파트를 도리안 헨리 베질뿐만아니라 내일 세미막과 막공 2번다 객석에 와주신여러분과 꼭 같이 부르며 도리안그레이를 보내고 싶습니다.꼭 숙지하셔서 자신있게 같이 합창해주세요 '꿈결같이 짧았던 우리의 소풍은 끝나고 항상 뜨겁던 여름 사라졌네..' 도리안 그레이의 뜨거웠던 여름을 함께 해주셨던 모든 관객분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xiaxiaxia1215, 2016년 10월 28일 오후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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