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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연까지 전 시즌 모두 출연을 확정하며 '드라큘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김준수는 "'드라큘라'는 매 시즌 늘 새로운 도전이었다. 정말 오랜만에 '드라큘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어 행복하고 설렌다. 이번에도 열심히 준비해서 여러분들이 잊지못할 멋진 공연을 만들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