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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경기시흥 아시아 전통연희 축제 개막공연 : 170916

연꽃 연꽃
한결같은 걸음 한결같은 시선 한결같은 열정 흔들리지 않는 무대와 변함없는 노래 묵묵한 백 마디의 미사여구로도 수식할 수 없을 언제나와 같은 등 그리고 한결같은 따듯함 그 눈안의 사랑과 다정한 미소에 이날의 당신을 향한 모든 감사를 담아 사랑의 인사를 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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