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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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7.03.03

헤어져야 할 이유보다 사랑할 이유가 너무나도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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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7.03.03

사랑할 '이유'밖에 없는 사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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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7.03.03

이유 없는 사랑이 아니에요.

송이

17.03.03

사랑하니까 그대 사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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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7.03.03

13. 사랑숨

송이

17.03.03

벌써 사랑숨 ㅠㅠ 콘 달리다가 콘서트 마지막 앵콜곡 듣는 느낌입니다.

송이

17.03.03

사.랑.해.요.김.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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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7.03.03

사랑숨이 주는 감각은 이 물음이면 다 담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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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7.03.03

"사랑숨을 느낄 수 있는 분이 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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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7.03.03

매일, 당신을 향해 가요.

송이

17.03.03

시아준수를 더 좋아하면서 더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다 생각하게 되었죠. 만고불변의 진리일 겁니다. 만고불변의 명곡이듯요.

송이

17.03.03

랜선콘서트 아티스트 시아님분 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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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7.03.03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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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8.08.23

오빠의 노래들 중 가장 불멸에 가까운 곡은 꽃이 아닐까. 시대감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이 특히 그런 감상을 갖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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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9.03.03

꽃이 생일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