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시아준수. 춤추면서 엄청나게 잘생긴 시아준수. 도무지 눈을 뗄 수가 없는 시아준수. 어떡해요. 오빠 사랑해요. 영상을 멈출 수가 없어요.

 

미스트롯2 토크콘서트 / 21년 3월 18일 방송

* PC는 자동재생, 와이드 화면.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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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21.03.19

오빠 사랑해요. 틀어두고 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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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21.03.19

별사랑 씨가 오빠 앞으로 직행해서 오빠도 놀랐죠? 저는 심장이 탈주한다는 게 어떤 감각인지 똑똑히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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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21.03.19

아직도 돌아오지 않았어요. 아직도 심장 있던 자리가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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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21.03.19

노래 처음 재생될 때 물씬 흐르는 옛 기억들에 조금 웃고 엷은 향수에 떠오른 기억들을 맡기려 하였건만 와, 세상에.. 2021년 버전으로 덧칠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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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21.03.19

어쩌죠 잠들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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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21.03.19

영상을 돌려보면서 놀란 동원이나, 입 가리고 보는 태연이를 인지하게 되었지 본방 보면서는 ‘시아준수에 눈이 먼다’는 문장 그대로를 경험을 했다. 두 눈의 시야가 시아준수 단 한 사람으로 극도로 좁아지고 노랫소리 외에는 환호성조차도 귀에서 멀어지는 감각. 숨 막히게 짜릿했다. 놀라운 건 돌려볼 때마다 미약하게나마 같은 현상이 되풀이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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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21.03.19

맵시 나면서도 단정하게 리듬을 타는 무릎에 시선을 맞추면 특히 그런 것 같아. 시아준수는 무릎도 예뻐. 몸을 쓸 때 무릎이 특히나 너무도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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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21.03.19

같이 보자 예쁜 무릎 http://leaplis.com/529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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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21.03.19

30초가 아니라 3시간이었던 거지? 언제 3시가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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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21.03.19

내 혈관의 모든 피를 멈춰세운 3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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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21.03.19

아직 잘 수 없다. 정상박동으로 볼 수 있을 때까지 계속 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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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21.03.19

프레임 많다고 노트북이 성을 내기 시작했지만 멈출 수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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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21.03.19

http://leaplis.com/71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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