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정리 중’이라 비공개 상태인 게시글도 조금 더 깔끔하게 보일 수 있도록 무언가 방법을 고안해야 할 것 같아. 정리 중인 상태가 길어지는 글들이 계속하여 생겨나고 있으니 …

26.02.02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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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의 8000일을 너무너무 축하합니다. ♡

25.11.19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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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25.11.19
준수력 일만 일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데뷔 8000일의 밤. 데뷔 일만 일까지도 우리 함께해.

아닛 이 게시판에 답글 달기 버튼 왜 사라졌지?!

25.11.19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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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너무 좋아서 오빠가 보고 싶어요. 

25.06.05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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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어...

25.05.15 코코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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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25.05.15
시아준수 보고싶어 ♡
연꽃
25.05.15
(같은 마음을 공유하는 이름 모를 코코넛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연꽃이라는 이름으로 이 마음을 남겨주셨었더라고요. 같은 마음이지만, 혹시나 혼동의 여지가 있을 수 있어 제가 닉네임만 코코넛으로 살짝 바꾸어 둘게요. 편안한 하루 되세요.)

시아준수 목소리가 너무 좋아.

25.03.01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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