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4월 13일. 그리고 샤엘 300일.
16.04.13 연꽃
댓글
연꽃
16.04.13
앞으로의 4월 13일을 일생의 축복으로 물들여준 당신을 생각하며.
연꽃
16.04.30
또 하나의 1주년.
님ㅋ http://www.apple.com/kr/shop/buy-mac/macbook
16.04.20 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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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6.04.22
필요 없지만 갖고 싶다
송이
16.04.22
ㅋㅋㅋ 님의 콜렉션을 응원하다요 앗참 잘 다녀오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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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6.04.23
토스카나 아이피 얍
연꽃
16.04.24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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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 천일 축하해. 늘 그랬지만 오늘의 첫곡 역시 너야.
16.04.09 연꽃
댓글
연꽃
16.04.09
색칠한 날짜에서부터 파생되는 오늘과 같은 날을 만날 때마다 곱씹는다. 이 전부가 당신과 쌓은 시간이자, 당신이 선물한 기억임을.
ㅋ1ㅋ1ㅋ1 원작부터 파개합시다 어느 판본으로 읽으시렵니까?
16.04.04 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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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6.04.04
시간도 넉넉한데 돌아가며 다 읽을까요? 시작은 동서문화사로 하고요.
연꽃
16.04.05
https://leaplis.com/xe/271040
혜성 님이 작성한 비밀글입니다.
슬슬 움직여 봄맞이를 시작합니다.
16.03.07 연꽃
댓글
연꽃
16.03.07
1. 새 외장하드 마련 2. Adobe CC 구독 갱신 3. D: 클리어

16.03.09
4. 그리고 마무리. 마지막 문장만 완성하면 되는데, 그 온점 하나를 차마 채우지 못하는 마음.
연꽃
16.03.22
16년 3월 22일 (화) 플랜 갱신.
연꽃
16.03.22
봄맞이 티 안나는 변화: tistory를 텍스트 위주로 재편하여 sketch와 이어지는 느낌을 주고, 대신 thy와 swf에 섬네일을 주어 sketch 형제와 구분했다(모바일로도).
연꽃
16.03.23
그리고 음.. 연두색을 조금 뿌리고 싶은데.
연꽃
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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