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블오시 스게... 저는 이제 쭉 왼블인데 참고해서 보겠습니다. 당케. 마지막 왼블이시라니 그것엔 심심한 위로를.
16.02.06 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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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6.02.06
공연장을 나오면서는 공연의 여운 + 마지막 왼블에 울적했는데 지금은 또 기분이 너무나 좋네요. 그래도 왼블에서 보고자 했던 장면을 오늘까지 전부 새겨 놓았으니까 괜찮을 거양. 앞으로 계속 왼블이시라니 부럽당! 제 몫까지 왼블 많이 아껴주세요.
송이
16.02.06
왼블로 하루 교환해드리까요? 는 원하시면! 종류별로 이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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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6.02.07
혜성 님이 작성한 비밀글입니다.
왜 저는 어제 피눈물을 보지 못했죠
16.02.01 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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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6.02.01
제가 아직 드라큘라 하이라이트 영상도, 수확여행 1편도 보지를 못했어요. 언제 볼 수 있는 거죠? 31일 공연을 떠나보내고 싶지 않아요.. (딴소리)
기분이 굉장히 뾰로롱해~☆
16.01.25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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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눈을 뜨면 꼭 어제만을 손에 들고 나들이를 할 것이다. 심장 가까운 곳으로 꼭 안아 들고 이리저리 마음껏 걸어보고 싶어. 시간에도, 할 일에도 구애받지 않고 하염없이, 끊임없이. 그러다 마음 가는 곳에 서면 하늘을 보다, 강 내음을 맡다 해야지. 느릿느릿 책장을 넘기다 시선이 멈추는 지점의 가사를 읊조리기도 하면서.
16.01.17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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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6.01.18
오늘은 아무도 없는 집에서 헤드셋이 아닌 스피커로 오빠 노래를 틀어놓고 책을 읽는다.
성공하셨습니까? 성공하셨겠지만 만분의일이라도 아니시면 제가 보은하고 싶습니다만
16.01.07 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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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6.01.07
막공 말씀인가요? 다행히 성공했어요. 송이도 성공했나 봐요. 축하축하행!
연꽃
16.01.07
참 새해 들어서는 우리 처음이죠? 새해 복 많이 받아요~^.^
송이
16.01.08
역시 금손! 연꽃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6에도 행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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